고을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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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6 ㅣ 2019.05.29


동래읍성도서관, 초등생 대상
5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접수

동래읍성도서관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6월 14일부터 6월 29일까지 모두 4회로 구성된 꺼지지 않는 불꽃, 박차정을 기억하다 특강을 마련한다.
이번 특강은 △여성 독립운동가, 누가 어떻게 싸웠나?(6.14.) △박차정 의사, 북아트에 담다(6.21.) △영화로 본 부산의 독립운동과 박차정(6.28.) 등 소 주제별로 박차정 의사를 비롯한 여성 독립운동가의 삶 및 독립의 의미와 배경을 알아본다. 6월 29일 열릴 마지막 회에는 △동래 속 박차정의 흔적을 따라서라는 주제로 동래고등학교 내 항일운동기념탑 탐방에 나선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교육신청은 5월 30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동래읍성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동래읍성도서관(550-6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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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3 ㅣ 2019.05.29


박차정 의사 등 4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여성독립운동가 4명의 모습을 담은 우표 4종을 지난 3월 15일 발행했다.
발행 우표는 모두 62만4000장이다. 이번에 우표로 제작된 여성독립운동가는 △박차정(1910~1944) △안경신(1888~알 수 없음) △김마리아(1892~1944) △권기옥(1901~1988) 등 4명이다. 박차정 의사는 항일 여성운동 단체인 근우회에서 활동하다 1930년 중국 베이징으로 건너가 무력 독립운동 단체 의열단에서 활약했다.
또 조선의용대 부녀 복무단을 조직해 후방 공작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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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6 ㅣ 2019.05.29


2019년 4월 친절공무원
△이현지(세무1과) △김대원(문화관광과) △장문봉(민원여권과) △염서인(〃) △성영신(복지정책과) △김정숙(〃) △류경화(도시재생과) △송화영(건설과) △조현욱(녹지공원과) △김주영(보건행정과) △김혜빈(명륜동) △박소희(〃) △성현정(온천1동) △이유림(〃) △류혜림(온천2동) △남윤정(〃)△이현정(온천3동) △천윤욱(〃) △김옥경(사직1동) △김태인(〃) △양승규(〃) △윤성한(〃) △강리예(〃) △김구선(〃)△전원갑(〃) △황혜린(사직2동) △박재윤(안락1동) △박륜지(안락2동)
이들 중 주민으로부터 가장 추천을 많이 받은 명륜동 김혜빈, 온천1동 성현정 직원이 이달의 친절왕으로 공동 선정됐다.
친절공무원은 주민이 전화 또는 방문·우편, 그리고 동래구홈페이지 칭찬합시다 코너 등을 통해 추천한 대상자 중에서 선정된다.
 민원여권과(550-4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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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4 ㅣ 2019.05.29


부산시 최초, 8월부터 상용화
주민의견 반영, 조례 개정
소형 규격 제작 배출비용 줄어

1~2인 가구가 점차 늘고 있는 가운데 동래구는 이들 가구를 위한 맞춤형  음식쓰레기 전용 용기와 종량제 봉투를 제작 보급한다.
그동안 1~2인 가구의 경우 가족 수에 비해 음식물 쓰레기 전용 용기(3L)와 종량제봉투(5L) 규격이 커서 악취와 벌레 발생을 우려해 음식물 쓰레기와 일반 쓰레기를 채우지 못한 채 배출하는 등 불편했다.
동래구는 이 같은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부산시 최초로 2L 음식물 쓰레기 전용 용기와 3L 소형 종량제 봉투를 제작 보급하기로 하고 지난 3일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제작 기간을 거쳐 8월부터 상용화하기로 했다.
동래구 관계자는 "소형 음식물쓰레기용기와 소형 종량제봉투 보급이 1~2인 가구의 쓰레기 처리비 부담과 불편을 줄일 수 있고, 라이프 스타일 변화에 따른 맞춤형 청소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청소과(550-4452, 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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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1 ㅣ 2019.05.29


취약계층, 동래거주 주민·사업자
6월 12일 온천1동 행정복지센터
구청선 2·4주 수요일 상설상담

동래구는 구청을 찾아오기 힘든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구민 무료법률상담실을 올해부터 분기별로 열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오는 6월 12일에는 오후 3~5시 온천1동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상담은 부산지방변호사회 소속인 신용수·한영미·최정훈 변호사가 진행한다. 상담 대상은 동래구에 거주하는 주민 또는 사업자이며 저소득층, 장애인, 어르신 등 사회취약계층을 우선으로 배정한다. 
이와 함께 동래구는 2016년부터 구청 2층 소회의실에서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에 구민 무료법률상담실을 개설하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용하려면 동래구 기획감사실(550-4034) 또는 동래구 홈페이지(http://www.dongnae.go.kr) → 구민참여 → 구민 무료 법률상담 신청 코너를 통해 사전에 예약 신청하면 된다.

 기획감사실(550-4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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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0 ㅣ 2019.05.29


6월 28일까지 실제 거주사실 조사
자진 신고 땐 과태료 최대 3/4 경감

동래구는 주민등록 등재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일치시켜 주민생활의 편익을 증진하고 행정기관의 효율적 행정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5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37일간 동에서 2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사실조사 기간 동안 동 주민센터에서는 허위 전입신고자,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에 대해 실제 거주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각종 사유로 주민등록 말소와 거주불명 등록된 자의 재등록 등도 중점 조사대상에 포함되며, 사망의심자에 대한 사실조사도 병행하고 있다.
사실조사 결과 무단전출자, 허위신고자가 발견되면 연락 가능한 가족 또는 주민에게 그 사실을 알려 기한 내 주민등록 현황을 바로 잡도록 하고, 주민등록 말소자는 재등록하도록 통보할 계획이다. 연락이 불가한 무단전출자 등은 최고·공고 등의 절차를 거쳐 거주불명 등록을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사실조사기간 동안 주민등록 거주불명등록자 등 과태료 부과대상자가 자진 신고해 주민등록사항을 정리할 경우에는 과태료를 최대 3/4까지 경감 받을 수 있다는 사실도 적극 홍보하고 있다.
 동 주민센터, 총무과(550-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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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36 ㅣ 2019.04.25



주민참여 축제 위해
관 중심 탈피 개막식 생략
5월 18일 온천천 카페거리 앞
공연·체험 등 다양한 행사 마련


얼수조타! 꿈꾸는 동래란 주제로 올해 문화교육특구 페스티벌이 다채롭고 풍성하게 펼쳐질 전망이다.
동래구는 동래문화교육특구 지정 5년차를 맞아 문화교육특구 페스티벌을 새롭게 개편하고 오는 5월 18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온천천 카페거리 앞 잔디마당에서 개최한다.
청소년과 지역주민·기관·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릴 이번 페스티벌은 많은 프로그램이 신설되고 확대돼 더 다양하게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관 중심의 형식적인 의전행사에서 탈피해 주민참여 중심으로 축제를 진행하기 위해 개막식이 생략되며, 수화통역사 배치로 진행 과정의 이해를 돕는다.
또 자원봉사 행복나눔 걷기대회와 복지소통박람회가 이번에 추가되면서 함께하는 행사가 풍성해진다.
무엇보다 4차 산업혁명 관련 체험 프로그램이 확대된다. 가상·증강현실(VR·AR) 전문가를 비롯해 로봇공학자, 4차 산업혁명 전문가 등을 체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동래원예고와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등 관내 기관도 올해 참여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공연 △체험 △함께하는 행사 △기타 행사 등 크게 4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25개 팀이 참가하는 공연 프로그램은 주민자치회, 평생학습동아리 등 일반 공연과 전문예술가 공연, 동래부사 집무재현 마당놀이 등 특별공연이 펼쳐진다.
38개 체험 프로그램은 △금동관·베레모 만들기 등 펀앤펀 놀이 체험존 △VR·AR 전문가 등 미래직업 체험존 △전통부채 만들기 등 평생학습 체험존 △도자·홀로그램 등 마을공동체 체험존 등이다.
함께하는 행사는 △자원봉사 행복나눔 걷기대회 △복지소통박람회 등이며, 기타 행사는 △포토·전시존 △온천천 생태체험 △온천천 카페거리 행사 프로모션 등이다.
얼수조타!는 얼(전통), 수(빼어날 秀), 조(도울 助), 타(자랑할  )를 합성한 동래문화교육특구 슬로건이다.
 평생교육과(550-4472)


지난해 문화교육특구 페스티벌 공연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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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3 ㅣ 2019.04.25



소상공인 무료 컨설팅
업체 방문 4일간 진행


동래구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변화하는 경영환경 속에 소상공인의 안정적 영업기반 확보와 자생력을 키워주기 위해 2019년 소상공인 무료 컨설팅을 마련하고 있다.
이 컨설팅은 전문가가 사업체를 찾아가는 맞춤형으로 1일 4시간씩 4일간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과 업종별 전문가의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다. 컨설팅 비용은 120만 원으로 국비 108만 원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자부담 12만 원은 동래구에서 각각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사업에 종사하는 상시 근로자 수가 광업·제조업·건설업 및 운수업은 10명 미만, 그 밖의 업종은 5명 미만 사업자이며 사치 향락적 소비·투기 조장 업종 등은 제외된다.
지원기준에 대한 세부 사항은 동래구 일자리경제과, 또는 소상공인시장진흥재단 부산남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 방법은 소상공인마당(www.sbiz.or.kr)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나의 컨설팅에서 신청을 마친 다음 반드시 일자리경제과로 연락해야만 자부담금 12만 원을 지원 받을 수 있다. 방문은 연산동에 위치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남부센터 6층을 찾으면 된다.
일자리경제과(550-4912)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남부센터(633-6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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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0 ㅣ 2019.04.25



4개 마을공동체 선정


부산시가 올해 1월 공모한 2019년도 마을공동체 역량강화사업에서 동래구는 아름드리 문화재 지킴이 등 4개의 공동체가 선정돼 모두 1750만 원을 지원받아 마을공동체 역량강화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에 따라 동래구는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달 27일 4개 마을공동체와 협약식을 가졌다.
선정된 마을공동체와 제안사업은 △아름드리 문화재 지킴이의 일취월장 동래아리 △봄미소핸드메이드봉사단의 봄미소의 꿈자람 마을공방 △수민동락의동래FM얼쑤, 마을방송으로 마을의 활기를 더하다 △사랑의 피노키오의 홀몸노인을 위한 소확행 프로젝트 등이다.
 도시재생과(550-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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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1 ㅣ 2019.04.25



자원봉사 행복나눔 걷기
5월 18일 오전 9시 40분부터
머그잔 색칠, 비즈공예 체험


화창한 봄을 맞아 자원봉사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동래구와 동래구자원봉사센터는 5월 18일 토요일 오전 9시 40분부터 낮 12시까지 자원봉사 행복나눔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주민·학생·걷기동아리회원 등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산여고 댄스동아리 그레이스와 댄스팀 ENG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오전 10시에 개회식을 가진다. 이어 본격적인 걷기 행사와 함께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하고, 다양한 자원봉사 체험도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연산교 옆 잔디광장에는 초·중·고 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18시까지 체험부스가 운영되며, 머그잔 채색하기, 컵받침 만들기, 비즈공예체험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제작한 물품은 홀로 어르신 및 복지시설 등에 기부한다.
자원봉사 신청은 1365자원봉사사이트(www.1365.go.kr)에서 자원봉사 찾기(지역 동래구)를 찾아 해당 체험을 클릭하면 된다. 체험 1개당 자원봉사 시간이 1시간 인정되며 1명당 최대 2개까지 신청 가능하다. 걷기대회와 2개 체험행사 모두 참여하면 최대 4시간 인정받을 수 있다.
총무과(550-4121~2)
동래구자원봉사센터(526-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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