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을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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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2 ㅣ 2019.06.25


부산 지자체선 처음 시행
내년 입주시설 확대 협의 중

김우룡 동래구청장은 지난달 31일 동래구 출신 우수한 인재가 수도권 대학에서 학업에만 전념하고 있는 동래학숙 첫 입사생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서울 홍제동 연합기숙사를 방문했다.〈사진〉
이날 김 구청장은 시설을 둘러본 다음 입사생들과 간담회를 갖고 입사생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듣고 격려했다.
이어 인근 서대문구청을 방문, 찜질방 인문학 사업 등 우수 평생학습사업을 벤치마킹했다. 서대문구청은 명문대학이 밀집된 교육도시로서 제14회 대한민국평생학습 대상과 2019년 유네스코 평생학습도시상을 수상했다.
동래구는 이번 서울 방문에서 2024년 건립예정인 동소문동 기숙사에 동래구 출신 학생들이 입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서대문구청에서 추진하는 대학생 임대주택 지원사업에 내년부터 참여 가능하도록 협의키로 했다.
한편 민선 7기 교육 분야 핵심 공약사업인 동래학숙은 지역 출신 수도권 대학생을 위한 것으로 부산 지자체로선 처음 시행하고 있다.
 평생교육과(550-4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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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 ㅣ 2019.06.25


철저한 보안시스템 속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해

2019년 3월 2일 한국사학진흥재단 홍제동 행복연합기숙사에 처음 입사했습니다. 저는 지난 겨울방학 때 우연히 동래장학회의 동래학숙 지원사업을 알게 되어 지원했습니다. 학교 기숙사 응모에 탈락한 뒤라서 막막했었는데, 운 좋게 이번에 좋은 기회를 얻게 된 것 같습니다. 동래학숙 지원사업은 동래구와 동래장학회에서 올해 수도권 대학을 다니는 학생 12명을 처음 선발해 장학금으로 직접 홍제동과 내발산동에 있는 기숙사 비용 일부를 부담해 줍니다.
제가 올해부터 생활하고 있는 홍제동 행복연합기숙사는 2014년에 설립되었습니다. 기숙사 방 내부도 깨끗하고, 부대시설들도 잘 갖추고 있습니다. 이 기숙사는 철저한 보안과 식당, 그리고 체력단련실이 최대 장점입니다. 제가 서울에서 지낼 곳을 구할 때 가장 염두에 둔 것은 보안이었습니다. 현재 기숙사는 출입할 때와 층별 계단을 지날 때에도 출입증을 찍어야 하는 등 보안시스템이 철저합니다. 기숙사 지하 식당은 하루 세끼 모두 제공되고, 식단 또한 정말 만족스러워 매일 아침은 꼭 챙겨 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5월 31일에는 동래구청장님께서 직접 기숙사를 방문하여 학생들과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고, 집을 떠나 서울에서 홀로 생활하는 학생들끼리도 만남의 시간을 가져 좋았습니다.
서울에서 4년을 지내는 동안 지금까지 자취, 쉐어하우스 등 살아보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였는데 지금은 가장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을 하고 있는 것 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동래구에 다시 한 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서영(동래학숙 기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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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0 ㅣ 2019.06.25


김광일 기획감사실장
노광섭 녹지공원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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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2 ㅣ 2019.06.25


2019년 5월 친절공무원
△염서인(민원여권과) △장문봉(〃) △김소영(〃) △김정희(〃) △박혜진(생활보장과) △정영희(청소과)△김민정(교통과) △이재용(도시재생과) △임명철(〃) △박상기(건축과) △강예리(토지정보과) △김민지(〃) △유미숙(〃) △강민경(보건행정과) △윤혜영(수민동) △김보미(〃) △안인수(〃) △신승주(복산동) △박소희(명륜동) △성현정(온천1동) △이유림(〃) △박진수(〃) △이현정(온천3동) △문선희(〃) △강리예(사직1동) △전원갑(〃) △김구선(〃) △김현애(〃) △김태인(〃) △조정민(사직2동) △류정애(안락1동) △최문정(〃) △박재윤(〃) △주성희(〃) △박륜지(안락2동) △김옥실(〃) △박은진(명장1동) △최재우(〃) △주선영(〃)
이들 중 주민으로부터 가장 추천을 많이 받은 온천1동 성현정 직원이 이달의 친절왕으로 선정됐다.
친절공무원은 주민이 전화 또는 방문·우편, 그리고 동래구홈페이지 칭찬합시다 코너 등을 통해 추천한 대상자 중에서 선정된다.
 민원여권과(550-4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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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1 ㅣ 2019.05.29


5월 27 ~ 30일, 10개 기관 참여
28일 도시철도 4호선 수안역서
생화학테러 종합훈련 실시

동래구는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관내 10개 기관, 250여 명이 참여하는 을지태극연습을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는 대규모 재난에 대한 국가위기대응연습이 추가돼 한국군 단독 군사연습인 태극연습과 연계해 을지태극연습으로 다시 시행된다.
특히 28일 오후 2시 도시철도 4호선 수안역 역사에서는 민·관·군·경 합동으로 도시철도 생화학테러 대비 종합훈련이 펼쳐진다.
이날 훈련은 도시철도 시설에 대한 생화학 테러 공격에 따른 테러범 검거, 생화학 테러 물질 제거, 인명구조, 화재진압 등으로 구성된다.
시민들은 훈련 참관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진행되는 비상시 지하철 안전사고 대처요령 등 생활안전 교육도 들을 수 있다. 또 훈련이 끝나면 육군 7508부대 4대대의 군용장비 전시 관람과 한국자유총연맹 동래구지부의 전시 비상식량 시식 체험을 할 수 있다.
 도시안전과(550-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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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0 ㅣ 2019.05.29


박차정 의사 생가 앞 도로
5월 말 명예도로명판 부착

일제강점기 항일 독립운동으로 조국의 독립에 헌신한 박차정 의사를 기리기 위해 박차정길이란 명예도로가 생겼다.
동래구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박차정 의사 생가 앞 명륜로98번길 도로 일부구간에  박차정길이란 명예도로명을 부여하고 지난 9일 공고했다. 
동래구는 이에 앞서 그동안 주민 의견수렴을 한 데 이어 지난 2일 동래구 도로명주소위원회 심의 및 의결을 거쳐 박차정길 명예도로명을 부여했다. 이 명예도로는 길이 160m, 폭 7m로 5년간 사용된다.
동래구는 이달 말 도로 입구 두 곳에 명예도로명판을 부착할 계획이며, 사용기간이 지나면 위원회 심의를 열어 계속 사용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구에서 이번에 처음으로 조국의 독립에 앞장 선 박차정 의사의 얼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명예도로명을 지정했으며, 앞으로도 동래를 빛낸 인물들의 업적을 널리 알리고자 명예도로명을 부여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토지정보과(550-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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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3 ㅣ 2019.05.29


동래읍성도서관, 초등생 대상
5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접수

동래읍성도서관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6월 14일부터 6월 29일까지 모두 4회로 구성된 꺼지지 않는 불꽃, 박차정을 기억하다 특강을 마련한다.
이번 특강은 △여성 독립운동가, 누가 어떻게 싸웠나?(6.14.) △박차정 의사, 북아트에 담다(6.21.) △영화로 본 부산의 독립운동과 박차정(6.28.) 등 소 주제별로 박차정 의사를 비롯한 여성 독립운동가의 삶 및 독립의 의미와 배경을 알아본다. 6월 29일 열릴 마지막 회에는 △동래 속 박차정의 흔적을 따라서라는 주제로 동래고등학교 내 항일운동기념탑 탐방에 나선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교육신청은 5월 30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동래읍성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동래읍성도서관(550-6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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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1 ㅣ 2019.05.29


박차정 의사 등 4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여성독립운동가 4명의 모습을 담은 우표 4종을 지난 3월 15일 발행했다.
발행 우표는 모두 62만4000장이다. 이번에 우표로 제작된 여성독립운동가는 △박차정(1910~1944) △안경신(1888~알 수 없음) △김마리아(1892~1944) △권기옥(1901~1988) 등 4명이다. 박차정 의사는 항일 여성운동 단체인 근우회에서 활동하다 1930년 중국 베이징으로 건너가 무력 독립운동 단체 의열단에서 활약했다.
또 조선의용대 부녀 복무단을 조직해 후방 공작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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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3 ㅣ 2019.05.29


2019년 4월 친절공무원
△이현지(세무1과) △김대원(문화관광과) △장문봉(민원여권과) △염서인(〃) △성영신(복지정책과) △김정숙(〃) △류경화(도시재생과) △송화영(건설과) △조현욱(녹지공원과) △김주영(보건행정과) △김혜빈(명륜동) △박소희(〃) △성현정(온천1동) △이유림(〃) △류혜림(온천2동) △남윤정(〃)△이현정(온천3동) △천윤욱(〃) △김옥경(사직1동) △김태인(〃) △양승규(〃) △윤성한(〃) △강리예(〃) △김구선(〃)△전원갑(〃) △황혜린(사직2동) △박재윤(안락1동) △박륜지(안락2동)
이들 중 주민으로부터 가장 추천을 많이 받은 명륜동 김혜빈, 온천1동 성현정 직원이 이달의 친절왕으로 공동 선정됐다.
친절공무원은 주민이 전화 또는 방문·우편, 그리고 동래구홈페이지 칭찬합시다 코너 등을 통해 추천한 대상자 중에서 선정된다.
 민원여권과(550-4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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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5 ㅣ 2019.05.29


부산시 최초, 8월부터 상용화
주민의견 반영, 조례 개정
소형 규격 제작 배출비용 줄어

1~2인 가구가 점차 늘고 있는 가운데 동래구는 이들 가구를 위한 맞춤형  음식쓰레기 전용 용기와 종량제 봉투를 제작 보급한다.
그동안 1~2인 가구의 경우 가족 수에 비해 음식물 쓰레기 전용 용기(3L)와 종량제봉투(5L) 규격이 커서 악취와 벌레 발생을 우려해 음식물 쓰레기와 일반 쓰레기를 채우지 못한 채 배출하는 등 불편했다.
동래구는 이 같은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부산시 최초로 2L 음식물 쓰레기 전용 용기와 3L 소형 종량제 봉투를 제작 보급하기로 하고 지난 3일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제작 기간을 거쳐 8월부터 상용화하기로 했다.
동래구 관계자는 "소형 음식물쓰레기용기와 소형 종량제봉투 보급이 1~2인 가구의 쓰레기 처리비 부담과 불편을 줄일 수 있고, 라이프 스타일 변화에 따른 맞춤형 청소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청소과(550-4452, 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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