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을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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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3 ㅣ 2019.10.28


10월 28일 ~ 11월 1일 5일간

동래구는 주민 재난대처 능력 향상과 기관 현장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지진 대피훈련을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다중이용시설 지진·화재 복합재난에 대한 초기 대응 역량 점검 및 유관기관과 합동훈련을 통해 골든타임 내 신속한 재난 상황대처 능력 배양과 국민 안전의식 고취를 목표로 훈련을 실시한다.
△1일차인 28일에는 오후 2시 구청 6층 회의실에서 다중이용시설 지진·화재 대응 토론기반훈련을 실시하며 △2일차 29일에는 오후 3시 사직실내체육관에서 동래소방서, 동래경찰서, 유관기관 등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현장훈련을 가진다. △3일차인 30일에는 오후 2시 전국단위 지진대피훈련의 하나로 안전취약계층의 지진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구 청사, 동 주민센터와 동래구 노인복지관에서 지진대피훈련을 △4일차 31일에는 오후 4시30분 안전문화운동 확산 캠페인을 △마지막날인 11월 1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재해취약시설 화재대피 훈련을 한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에 실시되는 훈련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재난대응 종합훈련으로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도시안전과(550-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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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 ㅣ 2019.10.28


부산그린라인파크(참그린길)
6km 전 구간도 금연구역 지정

11월 1일부터 시행

부산시내 모든 횡단보도 및 인접보도의 경계선으로부터 5m이내 구역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돼 11월 1일부터 시행된다.
또 이날부터 동래구 원동교에서 부산진구 하마정사거리에 이르는 부산그린라인파크(참그린길) 전 구간(6km)도 금연구역으로 지정 운영된다.
부산그린라인파크란 동해남부선 고가 철길 아래 유휴부지를 활용해 부산시에서 조성한 산책로 및 녹색 쉼터이다.
이에 따라 동래구는 11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5개월간 계도기간을 거친 후 4월 1일부터 해당구역에서 흡연 시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등 흡연자 집중단속에 나설 방침이다. 
동래구는 금연구역에 지정 알림표지 등을 설치하고, 전광판, 구 홈페이지 등에 금연구역 신규 지정 홍보와 계도 활동에 나서고 있다.  동래구보건소(550-6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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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1 ㅣ 2019.10.28


10월 1일 지정, 12월까지 계도 후
내년 1월부터 과태료 부과

동래구는 입주민의 신청에 따라 10월 1일자로 낙민동 소재 동래꿈에그린 아파트를 금연아파트로 지정했다.
「국민건강증진법」제9조제5항에 따라 공동주택 거주 세대주 2분의 1이상 동의 시 공용구간인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다. 금연구역으로 지정되면 금연구역을 알리는 표지 등이 설치되고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에서는 흡연을 할 수 없게 된다.
이에 따라 동래구는 3개월의 계도기간을 거쳐 내년 1월 1일부터 금연구역 내 흡연자에게 과태료 5만원을 부과할 방침이다.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은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으로 2016년 9월 3일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현재 동래구에는 안락경동리인아파트,  금샘하이클래스, 사직롯데캐슬더클래식아파트, 사직KCC스위첸아파트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돼 있다. 동래구는 금연아파트 지정으로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피해와 담배꽁초 무단투기, 냄새로 인한 주민갈등이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앞으로 금연아파트 지정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동래구보건소(550-6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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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 ㅣ 2019.10.28


2019년 8월 친절직원
△염지현(문화관광과) △이금희(〃) △이미경(〃)△김소영(민원여권과) △신승주(〃) △차지영(〃) △김민정(교통과) △박형근(도시재생과) △조현욱(녹지공원과) △김재란(문화시설사업소) △이예분(수민동) △이효정(〃) △이성철(복산동) △김세훈(온천1동) △박효빈(〃) △서민지 (〃) △서보민(〃) △이유림(〃) △정의석(〃) △지선영(〃) △한상욱(〃) △이현정(온천3동) △김현애(사직1동) △염서인(〃) △공혜경(사직2동) △김나경(〃) △조정민(〃) △김경순(사직3동) △김구선(〃) △김도희(안락1동) △김미성(〃) △박재윤(〃) △주성희(〃) △최문정(〃) △황현정(안락2동) △주선영(명장1동) △김종석(명장2동) △박미애(〃) △배민석(〃) △이동호(〃) △이명화(〃)
2019년 9월 친절직원
△박정희(재무과) △염지현(문화관광과) △차지영(민원여권과) △조준영(〃) △김진수(청소과) △건축과(이은숙) △이경자(보건행정과) △김보미(복산동) △이성철(〃) △엄지원(〃) △정의석(온천1동) △이유림(〃) △김애나 (〃) △성현정(〃) △정혜임(온천2동) △천윤욱(온천3동) △전원갑(사직1동) △양승규(〃) △차지혜(〃) △정주연(〃) △조정민(사직2동) △주성희(안락1동) △류정애(〃) △황현정(안락2동) △주선영(명장1동) △임민희(〃)
이들 중 8월에는 주민으로부터 가장 추천을 많이 받은 온천1동 이유림 직원이, 9월에는 민원여권과 조준영 직원이 각각 이달의 친절왕으로 선정됐다.
친절직원은 주민이 전화 또는 방문·우편, 그리고 동래구홈페이지 칭찬합시다 코너 등을 통해 추천한 대상자 중에서 선정된다.   민원여권과(550-4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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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8 ㅣ 2019.08.27


10곳 숙박업소 추가 지정
전국 최초 시행
소규모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재해구호 가능

숙박업소가 재해로 갈 곳 없는 이재민들에게 임시로 거주하는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동래구는 재난 발생 때 신속하고 원활한 재해구호를 위해 지난 9일 구 회의실에서 구청장, 숙박업소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 최초로 숙박업소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지정협약을 체결했다.
학교, 종교시설 등 기존 이재민 임시주거시설이 대규모 이재민 발생을 기준으로 지정돼 있어 소규모 이재민 발생 시 많은 불편을 겪을 수밖에 없었다.
이 같은 취약점을 개선하기 위해 동래구는 관내 숙박업소를 임시주거시설로 지정하게 됐으며, 이번 협약으로 긴급상황 발생 때 즉시 이재민 수용이 가능해 신속하고 원활한 재해구호가 이루어질 것으로 크게 기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체결로 동래구는 기존 학교와 종교시설 등 13개소 임시주거시설 외에 (사)대한숙박업중앙회 동래구지부(회장 김원삼)와 연계해 중앙지구 4개소, 온천사직지구 5개소, 안락명장지구 1개소 등 모두 10개소의 숙박업소를 임시주거시설로 추가 지정했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숙박업소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지정협약을 통해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이재민의 발생규모에 따라 민·관이 협력하여 적절하고 신속하게 이재민을 지원할 수 있는 이재민 재해구호시스템을 갖추게 됐다"고 말했다.
 복지정책과(550-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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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3 ㅣ 2019.08.27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
승진 임용자에 청렴다짐패 수여

동래구는 공직자 청렴 리더십 향상을 위한 2019년 간부공무원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간부공무원 청렴교육은 지난 20일 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정수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청렴교육강사가 나서 △청렴리더의 역할 △공무원 행동강령 개정사항 △부정청탁금지법 및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등을 주제로 강연했다.
지난해 동래구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부산시 1위, 내부청렴도 전국 1위를 받았으며, 2019년에도 청렴도 향상을 목표로 청렴교육 의무 이수제, 청렴상시 자가학습, 찾아가는 청렴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7월 17일 사무관 승진 임용자에게 간부공무원으로서 책임감을 높이고 청렴리더로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청렴다짐패를 수여하는 등 간부공무원의 적극적인 청렴실천으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동래구 관계자는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통해 올바른 공직문화가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획감사실(550-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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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1 ㅣ 2019.08.27


대여·전시 및 기증 나눔 사업
장애인·개인·단체 이용 가능
이달부터 예약제로 운영

장애인은 물론 갑자기 보조기기가 필요한 주민들도 장애인 보조기기를 빌릴 수 있는 곳이 생겼다.
동래구는 지난달 31일 동래구장애인복지관 주차장에서 장애인 보조기기 나눔체험전시장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은 장애인 보조기기 나눔체험전시장 제막식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전시장 내부견학 등으로 진행됐다.
동래구장애인복지관에 설치된 이 전시장은 지난 3월 동래구와 동래구장애인복지관이 부산광역시 공유경제 나눔사업 공모사업에 응모해 당선돼 마련됐다.
이곳에서는 △장애인 보조기기 대여 및 지원 △가정용 보조기기 수선·소독·살균 등 유지관리 △보조기기 전시체험 프로그램 운영 및 보조기기 정보제공 △보조기기 기증 및 나눔 행사 등의 사업이 추진된다. 
개인·단체 등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8월부터는 관내 학교, 어린이집, 주간보호센터 이용자 등의 신청을 받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동래구장애인복지관 관계자는 "가정에 쓰지 않고 방치되는 장애인 보조기기를 기증받아 소독 후 꼭 필요한 주민에게 지원할 예정"이라며 "함께 쓰고 나눠 쓰는 공유경제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의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주민복지과(550-4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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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2 ㅣ 2019.08.27


원-팀, 찾아가는 현장상담실

동래구는 명장1구역 재개발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명장동 e편한세상 아파트단지 내 관리사무소에 원팀(ONE-TEAM), 찾아가는 현장상담실을 설치하고 8월 26일부터 9월 6일까지 운영한다.
종전에는 취득세 위주로 현장상담실을 운영했으나 이번에는 입주민의 욕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부터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아파트 분양에 따른 취득세 상담은 구청 세무1과 취득세 담당자가, 양도소득세 상담은 마을 세무사가, 소유권 이전 등기 관련 상담은 법무사가, 입주에 따른 전입신고 절차 등 유익한 민원 안내는 구청 민원여권과 담당자가 각각 맡아 한 번에 궁금한 사항을 상담 받을 수 있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원-팀(ONE-TEAM), 찾아가는 현장상담실은 구청 세무부서와 민원부서 협업으로 입주민들에게 필요한 세무정보부터 전입신고 등 행정정보에 이르기까지 따로 구청을 방문하지 않고도 아파트 단지 내 현장에서 한 번에 제공받을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서비스로 앞으로도 대단위 아파트 입주 시기를 감안해 지속적으로 현장상담실을 운영해 다양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무1과(550-4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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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4 ㅣ 2019.08.27


동래구는 오는 9월 3일 오후 2시 동래문화회관 소극장에서 2019 주민자치회 자랑사업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날 각 동 주민자치회별 자랑사업 발표에 이어 마을만들기 전문가 평가 및 컨설팅, 향후 발전방향 논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총무과(550-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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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9 ㅣ 2019.08.27


2019년 7월 친절직원
△김소영(민원여권과) △신승주(〃) △조준영(〃) △최재우(복지정책과) △이준호(건설과) △백은진(보건행정과) △박인경(수민동) △윤혜영(〃) △최미영(복산동) △김혜빈(명륜동) △김선아(온천1동) △김세훈(〃) △박진수(〃) △백정미(〃) △이유림(〃) △정의석(〃) △남윤정(온천2동) △차지영(〃) △허미진(〃) △김은애(온천3동) △이현정(〃) △강리예(사직1동) △김현애(〃) △양승규(〃) △전원갑(〃) △조정민(사직2동) △남지수(사직3동) △이현정(〃) △곽수정(명장1동) △임유영(〃) △주선영(〃) △김상연(명장2동)
 이들 중 주민으로부터 가장 추천을 많이 받은 사직1동 양승규 직원이 이달의 친절왕으로 선정됐다. 친절직원은 주민이 전화 또는 방문·우편, 그리고 동래구홈페이지 칭찬합시다 코너 등을 통해 추천한 대상자 중에서 선정된다.  민원여권과(550-4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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