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을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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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56 ㅣ 2018.08.28


8월 30일 오후 4시
동래문화회관 소극장


지방분권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지방분권 아카데미가 열린다.동래구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는 오는 8월 30일 오후 4시부터 동래문화회관 소극장에서 구민과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지방분권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방분권 동영상 상영에 이어 지방자치 현주소와 지방분권 필요성을 주제로 최우용 동아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초빙해 사례 위주의 강의를 통해 청중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1시간가량 진행된다.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지방분권이란 중앙집권(centralization)과 상반되는 개념으로 국가의 통치권과 행정권의 일부가 각 지방정부에 위임 또는 부여돼 지방주민 또는 그 대표자의 의사와 책임 아래 행사하는 체제를 말한다. 기획감사실(550-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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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90 ㅣ 2018.07.25

친환경 산책로, 쉼터
숲속 도서관 등 조성
내년 12월 준공 예정


명장공원 내 장애인과 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를 비롯해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이 조성된다.


사업대상지는 동래·금정·해운대 등 3개구에 걸쳐 있는 도심지 내 근린공원으로 현재 대부분 자연 상태다.


명장공원 조성사업은 산림휴양·휴식·치유 등 다양한 기능의 숲길을 사회적 약자도 일반인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동래구는 올해부터 내년까지 시비 20억 원을 들여 소나무 숲의 생태를 최대한 보존하되 숲과 연계한 생태프로그램과 자연 속에서 심신을 치유하는 친환경 산책로(540m)를 조성할 계획이며, 산책로에는 유모차나 휠체어가 진입할 수 있는 목재 덱이 설치된다.


특히 산책로 주변에는 장애인주차장(2면)과 다목적운동장이 설치되고, 숲속도서관과 아로마원, 숲속 놀이공간 등이 조성되며, 내년 12월 준공될 전망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다목적 숲 공간으로 조성될 명장공원은 소외계층 없이 누구나 도심 속에서 휴식을 즐기며 건강을 다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녹지과(550-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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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6 ㅣ 2018.07.25

8월 11일 오전 9시부터
동래구진로교육지원센터서 진행
고3 학생 및 학부모 대상


2019년도 대학입시(수시)원서 접수 시기가 다가오고 있어 동래구는 8월 1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30분 동래안전드림센터(3층) 동래구진로교육지원센터에서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1:1 상담 멘토링을 진행한다.


이날 부산진학협의회 소속 진학 전문가 20명이 나서 수험생 1명당 30분가량 자신의 성적을 토대로 지원 가능한 대학, 학과 합격 가능 여부를 상담해 주며 대상은 모두 165명이다.


상담을 원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고교 진학부장 등을 통해 신청을 하면 된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1:1 상담 멘토링은 자신의 성적을 토대로 지원할 대학과 학과를 선택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서, 9월 원서 접수 시 유용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평생교육과(550-4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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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90 ㅣ 2018.07.25

옥외작업자 휴식시간제 마련
주요 교차로에 그늘막 설치


동래구는 올 여름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구청 12개 부서로 구성된 폭염 대응팀은 △상황관리 △건강관리 지원 △시설관리 △언론 홍보 등의 주요 임무를 수행한다. 또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담당 부서와 폭염 취약계층 간 핫라인을 구축해 폭염 특보 발령 시 전화로 안부를 묻거나 문자를 전송한다. 그리고 138명의 노인 돌보미와 758명의 폭염 재난도우미를 구성해 취약계층 가정 방문과 온열 질환자 관리 등 현장 활동을 강화한다.


이와 함께 건설 현장 등 옥외 작업자를 대상으로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오후 2∼5시 사이에는 작업자들이 되도록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무더위 휴식시간제를 운영한다. 또 구민들이 폭염을 피할 수 있도록 각 동 경로당 및 주민센터 등 모두 72개소의 무더위쉼터도 개방한다.


특히 주요 교차로 10여 곳에 그늘막을 설치해 보행자의 안전을 도울 예정이다.

안전총괄과(550-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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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95 ㅣ 2018.07.25

일반 음식점의 위생관리 수준을 평가하는 음식점 위생등급제가 2017년 5월 19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위생등급을 받고자 하는 일반음식점 영업자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하면 평가항목 및 기준에 따라 평가한 후 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에 따라 △매우 우수(★★★) △우수(★★) △좋음(★) 등 3단계로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동래구는 음식점 위생관리, 매출향상 및 소비자의 선택권을 위해 보다 많은 업소가 등급지정이 될 수 있도록 신청업소에 한해 무료로 전문업체 방문 컨설팅 지원은 물론 기름때 세정제(4ℓ), 일회용 수저받침대를 제공하고 있다.


또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좋음, 우수등급)에 한해 8월부터 무료로 방역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위생등급제 참여를 원하는 업소는 9월 말까지 구 환경위생과로 신청하면 된다.


동래구는 현재 5개소가 위생등급 업소로 지정됐으며, 지정업소 명단은 식품안전나라(https://www.foodsafetykore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환경위생과(550-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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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7 ㅣ 2018.07.25

동래구는 8월부터 기존 구 본청과 보건소에서만 가능하던 민원수수료 신용카드 결제 서비스를 모든 동 주민센터로 확대 시행한다.


지금까지는 동 주민센터에서 민원서류 발급 후 수수료를 현금으로만 결제가 가능해 주민 불편이 따랐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동래구는 신용카드 단말기 구입예산을 확보해 일괄 구입해 이달 중으로 각 동 주민센터에 보급할 예정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민원수수료 카드결제 확대 시행으로 수요자 중심의 민원환경을 조성해 신속한 민원처리가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민원여권과(550-4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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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62 ㅣ 2018.07.25

동래구는 지난 11일 동래래미안 아이파크 아파트 건설 시행사인 온천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조합장 류문웅)과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양해각서를 체결〈사진〉 했다.


이번 체결은 분양하기 전에 아파트 단지 내 의무시설인 보육시설을 준공 후 국공립어린이집으로 무상 임대해 설치 운영하는 것으로 아파트건설 시행사와 지자체간 맺은 협약으로는 부산에서는 처음이다.


특히 협약을 통해 정원의 30%는 입주민 외 지역주민들 자녀들에게 입소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주민복지과(550-4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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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87 ㅣ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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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29 ㅣ 2018.07.25

2018년 6월 친절공무원


△김정희(민원여권과) △정선영(〃) △황혜린(〃) △한승호(〃) △김연순(〃) △이민경(생활보장과) △송지원(환경위생과) △김영미(교통과) △김태현(건축과) △박성일(〃) △박지섭(토지정보과) △이동림(수민동) △김인성(복산동) △김지숙(온천1동) △류세진(〃) △박진수(〃) △신용우(〃) △이은미(〃) △김재환(온천2동) △양지윤(〃) △차지영(〃) △이미지(온천3동) △한수정(〃) △김태인(사직1동) △김인영(사직2동) △박민혁(〃) △정가인(〃) △이현정(사직3동) △조윤정(〃) △김연희(안락1동) △배재현(〃) △정준찬(안락2동) △최상훈(명장1동) △조민채(〃) △박상기(〃) △우민정(〃) △정지혜(명장2동)


이들 중 주민으로부터 가장 추천을 많이 받은 온천1동 박진수 직원이 이 달의 친절왕으로 선정됐다.

민원여권과(550-4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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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00 ㅣ 2018.06.25

6월 22일 개관식 성료
동래구 보건소 4층 대회의실
상담·검진·교육 등 지원서비스
전문인력 상주 통합관리


암보다 흔하다는 치매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주는 치매안심센터가 동래구에도 문을 열었다.


동래구는 지난 22일 보건소 4층 대회의실에서 300여 명의 초청내빈,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동래구 치매안심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업무를 개시했다.


이 치매안심센터는 노령화로 인해 치매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고, 그 동안 개인과 가족이 부담하던 치매로 인한 고통을 정부에서 책임진다는 치매국가책임제가 본격 시행된 데 따른 것.


이를 위해 동래구는 지난 3월부터 보건소 4층(526㎡) 개보수 공사에 들어가 이번에 교육상담실, 검진실, 프로그램실, 단기 쉼터, 가족카페 등의 시설공사를 모두 마쳤으며, 이에 앞서 치매관리 인력을 신규 채용해 인력을 보강했다.


이곳에서는 △치매에 대한 조기진단과 예방교실 운영 △인지강화 프로그램 운영 △치매진단 후 장기요양서비스 연계 전까지 치매 악화 방지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등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체계적인 관리를 할 수 있다. 특히 치매 가족 간 정보교환 및 치매안심센터카페 장소 제공 등 치매 초기안정화와 치매가족의 정서적 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동래구는 개관 이후 △치매상담 및 검진은 물론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경찰청과 연계한 사전지문 등록 △배회인식표 발급 △인식개선 및 교육 등 질 높은 치매지원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동래구 보건소(550-6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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