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을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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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5 ㅣ 2019.03.25


노인 공경, 장애인 맞춤서비스
3월 11일부터 본격 시행

본격적인 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노인 대신 어르신이라는 명칭과 장애인 맞춤 서비스를 위해 복지 용어를 넣는 등 시대 변화에 부응하는 부서 명칭을 부여해 관심을 끌고 있다.
동래구는  노인 공경을 강조하는 사회분위기 조성과 장애인에 대한 맞춤형·체계적인 복지서비스를 위해 노인계와 장애인계를 어르신복지계와 장애인복지계로 계(係) 명칭을 각각 변경하고 지난 11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특히 노인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의 계(係)명칭으로 어르신이라는 명칭을 붙인 구(區)는 부산에서 동래구가 유일하다.
또 올 7월 장애인 등급제 폐지 등 장애인의 욕구·환경을 고려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맞춤형 복지 제공을 위해 장애인 담당업무도 복지 개념을 부여해 복지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추진키로 했다.
그간 해당부서인 주민복지과와 조직 담당부서인 기획감사실에서는 명칭 변경과 관련해 몇 차례의 협의와 전국 지자체 대상 계(係) 명칭 관련 자료를 분석해 가장 적합한 2~3가지를 추려낸 후 어르신복지계와 장애인복지계로 최종 선정했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계 명칭 변경을 계기로 어르신을 공경하고 장애인을 가족처럼 대하는 다양한 시책 추진에 적극 나서 훈훈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주민복지과(550-4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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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86 ㅣ 2019.02.26


전문가 영입 11일 본격 운영
5년간 주민 의견수렴 창구  
뷰티산업 육성 등 사업 견인


동래구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지난 11일 구청 제4별관 4층에 온천장 현장지원센터를 개소하고 운영에 나섰다.
이를 위해 동래구는 원활한 현장지원센터 운영을 위해 도시재생 분야 전문성을 갖춘 센터장을 위촉하고 사무국장 등 2명을 공개 채용했다. 도시재생사업은 쇠퇴한 구도심을 지역 자원과 지역 주도로 활성화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일자리를 만드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앞으로 5년간 온천장 주민들의 의견수렴과 역량강화 교육 등을 통해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맡게 될 전망이다.
특히 온천장의 핵심거점시설이 될 힐링혁신센터(어울림센터) 조성을 통한 뷰티산업 육성 등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박차를 가는데 적극 나서게 된다.
동래구 관계자는 "온천장 현장지원센터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상반기 중 온천장 지역에 현장 사무실을 별도로 둘 예정이며, 옛 온천장의 명성과 정체성을 살리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성공적으로  견인할 것으로 크게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도시재생과(550-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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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78 ㅣ 2019.02.26


□ 문의 : 안락누리도서관 ☎ 550-6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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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33 ㅣ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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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95 ㅣ 2019.02.26


□ 모집기간 : 어린이 2. 28.(목) 10:00 ~ 선착순, 중학생 2. 14.(목) 10:00 ~ 선착순
       성인(학부모) 3. 14.(목) 10:00 ~ 선착순
□ 문의 : 동래읍성도서관 ☎ 550-6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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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31 ㅣ 2019.02.26


동래구는 행정사무 착오가 발생하거나 민원 처리기간이 지연되었을 경우 1회당 1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보상으로 지급하는 행정사무 착오 보상제를 연중 시행하고 있다.
행정사무 착오 유형은 △증명민원이 관련공부와 다르게 발급된 사실이 확인된 민원 △발급 민원처리 시 대기시간이 불필요하게 지연돼 민원인으로부터 항의를 받은 경우 △공무원의 안내착오로 여러 부서를 거쳤을 경우 △제증명 발급 시 복사기·FAX기, 각종 전산장비 등의 고장으로 2번 이상 방문한 민원 △기타 지급함이 상당하다고 인정할 때 등이다.
동래구는 공무원의 착오 사유가 발생하면 지급여부를 결정해 민원인에게 즉시 지급하고 있다.
 민원여권과(550-4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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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57 ㅣ 2019.02.26


2019년 1월 친절공무원


△남궁설(총무과) △박소영(평생교육과) △김수진(세무1과) △최기훈(〃) △이주희(세무2과) △강민지(민원여권과) △김정희(〃) △김희정(〃) △양한나(〃) △장문봉(〃) △최정윤(〃) △송은희(주민복지과) △민갑연(건강증진과) △이춘화(〃) △남현주(수민동) △신승주(복산동) △강니나(명륜동) △김지선(〃) △박민기(〃) △박소희(〃) △이유림(온천1동) △정의석(〃) △김원기(온천2동) △남윤정(〃) △류혜림(〃) △서아영(〃) △장혜진(〃) △허미진(〃) △이현정(온천3동) △최지원(〃) △강리예(사직1동) △김나경(사직2동) △박민혁(〃) △김세미(사직3동) △이지인(〃) △이현정(〃) △박은진(명장1동) △최재우(〃)
이들 중 주민으로부터 가장 추천을 많이 받은 사직2동 박민혁 직원이 이달의 친절왕으로 선정됐다.

 친절공무원은 주민이 전화 또는 방문·우편, 그리고 동래구홈페이지 칭찬합시다 코너 등을 통해 추천한 대상자 중에서 선정된다.
 민원여권과(550-4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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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89 ㅣ 2019.01.25

부산시는 2019년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중 시민생활과 밀접한 내용을 7대 분야, 70개로 정리해 발표하고, 홈페이지(www.busan.go.kr)에 게시했다.


올해부터 고교 1년생  무상급식, 소상공인 제로페이 시행
신혼부부 생애 최초 주택 구입시 취득세 50% 감면
모든 어린이집 오후 7시30분까지 의무 운영


7대 분야는 △시민생활·행정 △일자리·경제 △보건·복지 △출산 ·보육 △도시·교통 △환경·위생 △소방·안전으로 분류했으며, 부록에는 2019년 부산시 주요행사와 착·준공사업을 수록해 시민들이 참여할 행사와 도시의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시민생활· 행정분야
고등학교 무상급식이 단계적으로 시행된다. 시행 첫해인 올해는 1학년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연차별로 확대하여 2021년에는 전면 시행 할 예정이다. 지방세법 개정으로 납세고지서를 스마트폰으로 받을 수 있으며, 신혼부부가 생애 최초로 주택을 살 때에는 취득세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


일자리·경제 분야
르노삼성자동차의 초소형 전기차인 트위지를 대여해 지역 유통기업이나 전통시장 등에 청년 취·창업을 지원하고, 소상공인을 위해 결제수수료가 0원인 제로페이를 전면 도입한다. 부산형 생활임금도 9894원으로 인상하고 적용대상도 시 소속 근로자에서 산하 공공기관으로 확대한다.


보건·복지 분야
치매안심센터를 시 전역(16개 구·군)에 설치·운영하고, 기초연금과 장애인연금 최고지급액을 각각 30만원, 38만원으로 인상한다. 어린이집·유치원 경계 10m 이내를 금연구역으로 확대 지정하여 위반 시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출산·보육 분야
장시간 돌봄이 필요한 맞벌이 가정을 위해 전국 최초로 모든 어린이집을 오후 7시 30분까지 의무 운영하는 한편, 정부미지원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아동의 차액보육료를 전액 지원한다.
시민들의 친환경차 구매 욕구를 충족시키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수소차 구매 시 대당 3450만원을 지원한다. 하반기부터는 왕복 4차로 이상 도로와 왕복 4차로 미만 도로의 제한속도가 각각 50km/h, 30km/h로 하향 될 예정이다.


환경·위생 분야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 시설 설치를 지원하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대기오염물질배출시설의 가동시간을 변경·조정하여 가동률을 제한한다.


소방·안전 분야
모바일앱 안전신문고를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발견한 안전 위험요인을 신고한 우수 신고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고, 소방시설 불법 행위를 신고하면 신고자에게 신고내용에 대한 진행상황 및 처리 결과를 알려주도록 제도를 개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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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80 ㅣ 2019.01.25

동래구는 납세자의 고충민원 해결과 권리보호를 위하여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운영한다.

납세자보호관은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처리 및 세무 상담 △세무조사·체납처분 등 권리보호 요청에 관한 사항 △납세자 권리헌장의 준수에 관한 사항 △세무조사 기간연장 및 연기에 관한 사항 등 고충민원 발생 시 세무담당공무원간의 중재와 조정업무를 처리한다.

고충민원은 우편 및 방문접수를 할 수 있다. 고충민원이 접수되면 납세자보호관은 민원처리 방향검토와 세무부서의 의견조회, 관계인의 의견정취 등의 사실관계를 거처 결과를 민원인에게 통보한다. 다만, 불복절차가 진행 중이거나 결정이 완료돼 확정된 사항, 감사지적 사항, 탈세제보, 통고처분 등은 고충민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기획감사실(550-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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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81 ㅣ 2019.01.25

1월 15일 ~  3월 31일
실제 거주사실 여부 조사
자진 신고 시 과태료 경감


동래구는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일치시킴으로써 주민생활의 편익을 증진하고 행정사무의 적정처리를 위해 1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76일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사실조사 기간 동안 합동조사반은 전 세대를 방문해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사실 여부를 조사하게 된다.


또 각종 사유로 주민등록 말소와 거주불명 등록된 자의 재등록 등도 중점 조사대상에 포함되며 사망의심자 및 100세 이상 고령자 거주여부에 대한 사실조사도 병행하고 있다.


사실조사 결과 무단전출자, 허위신고자가 발견되면 연락 가능한 주민에게는 최고 사실을 알려 기한 내 주민등록 현황을 바로 잡지 않으면 거주불명등록 될 수 있음을 통보하고, 주민등록 말소자는 재등록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또 연락이 불가한 무단전출자 등은 최고ㆍ공고 등의 절차를 거쳐 직권조치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사실조사기간 동안 주민등록 거주불명등록자 등 과태료 부과대상자가 자진 신고해 주민등록사항을 정리할 경우에는 과태료를 최대 3/4까지 경감 받을 수 있다는 사실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총무과(550-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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