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기사

총게시물 : 473,   페이지 : 1/48

null
조회수 174 ㅣ 2019.04.25

옛 동래 사직단
글·문서·사진·그림
제례방식 관련 자료
4월부터 9월까지 접수


"전하! 종묘사직을 보존하시옵소서~"
사극 드라마에서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음직한 구절이다. 조선시대 종묘(宗廟)와 사직(社稷)은 국가 그 자체였다. 사직단은 종묘와 함께 토지의 신과 곡식을 맡은 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제단이다. 
조선시대 각 지방마다 있었던 사직단은 대부분 사라져 현재 남은 것은 대구광역시 노변동 사직단을 비롯해 몇 개 안 되는 실정이다.
동래 사직단은 1640년에 동래부사 정호서가 처음 세웠고, 1709년 동래부사 권이진이 당시 동래부 서쪽 5리(현재 사직단 표석 인근)에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일제강점기에 원형이 파괴되고 그 터만 남아 있다가 그마저 1950년대 중반 도시화 과정에서 없어졌다.
현재 동래 사직단 복원사업 부지 중 2필지(사직동 351-11, 351-14번지)는 옛 동래부 사직단 터 일부로서 조선시대 약 4백년에 걸친 사직단에 대한 기억만 남아 있다.
사직단은 조선시대 해당 지방에 하나만 설치하던 기념비적 시설물로서 희소성과 역사적 가치가 매우 크다.
이에 따라 동래구는 사직단의 소중한 가치와 구·시민의 자긍심 회복을 위해 동래 사직단 복원사업을 펼치기로 하고 이달부터 9월까지 사직단 복원과 관련한 옛 자료 수집에 나서고 있다.
수집 대상은 옛 동래 사직단 관련 글·문서·사진·그림 자료, 제례방식과 관련된 자료 등이며, 동래구 문화관광과로 제출하거나 문의하면 된다.
  문화관광과(550-4081~3)


사직단 이해를 돕기 위한 조감도. 동래구는  동래 사직단 복원을 위해 이달부터 역사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null
조회수 112 ㅣ 2019.05.29

동래구 문화예술단체의 꽃

공개오디션 거쳐 초등생 68명 선발
7월 초 창단식, 연말 창단연주회 개최

잠재된 음악적 재능을 발휘하며 미래 꿈을 펼쳐 나갈 동래구립 소녀소녀합창단이 드디어 창단돼 관심을 끌고 있다.
동래구는 지난 11일 동래문화회관 소극장에서 학부모와 단원이 참가한 가운데 동래구립 소년소녀합창단 오리엔테이션과 단원 위촉식을 가졌다.
이에 앞서 동래구는 지난 3월 소년소녀합창단을 이끌어갈 지휘자를 공개모집하여 선발하고, 4월에는 반주자, 발성지도자, 안무지도자로 구성된 실력 있고 경험 많은 지도자 5명을 위촉했다.
이와 함께 3~4월에는 동래구 거주 또는 동래구 소재 초등학교 2~6학년생을 대상으로 단원을 공개모집한 결과 106명이 응시한 가운데 4월말 공개오디션을 거쳐 노래에 관심과 소질이 있는 어린이 68명이 최종 선발됐다.
동래구립 소년소녀합창단은 매주 토요일 정기연습으로 실력을 다져 7월 초 창단식을 시작으로 10월 동래읍성역사축제 참여하고, 12월에 그간 닦은 실력을 발휘하는 창단연주회를 선보일 예정이다.
동래구는 고장을 대표하는 문화사절단으로, 부산은 물론 전국 최고의 명문 소년소녀합창단이란 명성을 쌓는다는 목표 아래 합창단원들의 잠재된 음악적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동래구립 소년소녀합창단 관계자는 "문화교육특구인 동래구를 상징하는 합창단의 창단으로 지역사회 봉사와 동래구 문화발전에 이바지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내·외부 공연에서 어린이들이 소중한 꿈을 펼치고 본인의 재량을 마음껏 펼쳐 재능 있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관광과(550-4062)

null
조회수 304 ㅣ 2019.04.25



5월 15일 개관식 갖고 본격 운영
공유부엌·서재 등 편의시설 갖춰
야간영화상영 등 공연·전시 공간


동래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 유휴공간 민간활용 지원사업 공모에서 선정된 1797 팽나무하우스를 오는 5월 15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충렬대로256번길 31(낙민동)에 들어선 1797 팽나무하우스 명칭은 수령이 지금으로부터 222년쯤으로 추정되는 팽나무보호수(1980.12.8. 보호수 지정) 옆에 자리해 지어졌다.
이 1797 팽나무하우스는 연면적 75.51㎡, 지상 2층 규모로 지난해 8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이달 말 준공 예정이며 △공유부엌 △공유서재 △다목적 공간 △주민 휴식공간 등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을 갖추게 된다.
공간별 특성을 보면 1층 공유부엌의 경우 조리시설을 구비해 다양한 요리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고, 커피머신 등을 구비한 북카페 등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이용된다.
2층에는 유아·어린이·성인 등 전 연령층이 읽을 수 있는 840여 권의 장서가 있는 공유서재가 마련되고, 평생학습 등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문화예술·창작 공간으로 꾸며진다.
또 팽나무보호수와 어우러져 도심 속 작은 공원이 될 옥상에는 벤치를 설치해 주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야간 영화상영 등 공연·전시 장소로도 활용된다.
특히 이곳에는 지역주민의 건강생활 개선을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협약을 통해 건강백세 운동교실을 주3회 운영하고, 의약단체와 함께하는 정기적인 의약상담 및 건강강좌가 월3회 제공될 예정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1797 팽나무하우스가 주민들의 커뮤니티 공간 및 휴식처로, 주민 공유공간으로 이용되면서 동래구 마을공동체 복원 산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도시재생과(550-4854)



5월 15일 개관 예정인 1797 팽나무하우스 조감도. 주민들의 커뮤니티·휴식·공유 공간으로 탄생한다. 

null
조회수 112 ㅣ 2019.05.29


주민 커뮤니티 및 문화예술·창작 공간

주민 커뮤니티 및 문화예술·창작 공간으로 조성된 1797 팽나무하우스가 문을 열었다. 동래구는 지난 15일 내외빈,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에 이어 테이프커팅, 머핀&쿠키 만들기, 팽나무 즉석사진관, 팽나무 소망쓰기 등 개관식 행사를 진행했다.
충렬대로256번길 13(낙민동)에 들어선 이 1797 팽나무하우스는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 유휴공간 민간 활용 지원 사업에 선정돼 앞으로 공유부엌, 공유서재, 휴식 공간 등으로 활용되며, 건강백세 프로그램 등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도시재생과(550-4854)

null
조회수 76 ㅣ 2019.02.26


10명 이상 금연 희망 사업장


동래구보건소는 지난 11일 동래경찰서 방범순찰대 흡연자 25명을 대상으로 이동금연클리닉 행사를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찾아가는 이동 금연 클리닉은 평일 근무시간에 거리, 시간 등의 문제로 내소 상담이 어려운 직장인을 대상으로 사업장에 직접 찾아가 상담 교육 검사 등을 지원해 직장인의 금연을 돕는 사업이다. 보건소 금연상담사가 3~6회 방문해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금연을 도울 수 있는 금연보조제 및 행동 강화물품을, 6개월 금연에 성공하면 소정의 성공기념품도 제공한다. 이동금연클리닉은 흡연자 중 10명 이상이 단체로 금연을 희망할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한 사업장 및 기업에는 금연·절주 캠페인, 혈압·혈당 측정 및 상담, 건강관리 강좌 등 교육도 제공할 계획이다.
 동래구보건소(550-6742)

null
조회수 157 ㅣ 2019.02.26

QR코드 제작, 등기정보 제공
올해 신설 아파트에 시범 실시


동래구는 셀프등기 안내 QR코드를 제작 활용해 취득세 신고 및 부동산 등기절차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QR코드(Quick Response code)는 정보를 흑백 격자무늬 패턴으로 나타내는 사각형의 이차원 바코드로, 사진 및 동영상, 지도, 명함 등 다양한 정보를 저장해서 스마트폰 어플을 사용하여 정보를 활용하는 방식이다.
동래구는 올해 명륜4구역 명장1구역 등 신규 아파트 준공에 따라 취득세 신고에서 부동산 등기신청 방법까지 행정정보에 대한 수요가 증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QR코드를 활용해 주민들에게 부동산 셀프등기 안내서비스를 운영한다.
QR코드 시스템 이용방법은 QR코드 앱을 스마트폰에 내려 받아 설치하고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QR코드를 조회하면 셀프등기 안내 서비스 화면으로 연결되며, 법무사에게 의뢰하지 않고 셀프등기를 할 수 있어 법무사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래구 관계자는 "부동산 등기에 대한 복잡한 절차와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해 구민의 일상생활 속 어려움을 풀어드리는 맞춤형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세무1과(550-4191)

null
조회수 111 ㅣ 2019.02.26

2019년 도시농업육성사업
2월 28일까지 선착순 분양


봄을 맞아 일상 속에서 작지만 확실한 행복(소확행)을 즐길 수 있는 텃밭 조성 사업이 마련된다.
동래구는 2019년 도시농업육성사업의 하나로 텃밭 조성지가 있는 개인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상자텃밭을 보급할 계획이다.
상자텃밭이란 건물 옥상이나 아파트 베란다, 집 앞 공터 등의 자투리 공간을 이용해 채소를 손쉽게 가꿀 수 있는 도시농업의 한 형태를 의미한다.
이번에 분양하는 상자텃밭은 모두 400세트이며, 선착순으로 1가구당 20세트까지 신청 가능하다. 이 상자텃밭은 1세트 당 5만 원정도이며, 이 중 본인부담금은 1만원(20%)으로 최대 20만원까지이다.
신청은 2월 28일까지이며, 동 주민센터 또는 구 일자리경제과로 방문해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일자리경제과(550-4916)
동 주민센터

null
조회수 127 ㅣ 2019.02.26

3월 1일 오전 9시부터 재현
동래고·동래시장·만세거리서
 100명의 합창단 3.1절 노래 제창
박차정 의사 만세 퍼포먼스 펼쳐
100년 울림 단막극 등 연출
나도 독립운동가 배경 사진체험
독립 관련 이야기 담장·판화 체험


100년 전인 1919년 3월 대한독립만세를 목 놓아 외치며 부산·경남지역 만세운동의 불씨가 되었던 동래3.1독립만세운동이 100년을 맞아 웅장하게 재현된다.
지난 1996년 처음으로 열려 전국적으로 비상한 관심을 모았던 동래3.1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는 동래구가 주최하고 동래문화원이 주관하며 부산지방보훈청·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 후원으로 24회째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대한독립선언 선포 제100주년인 올해 3월 1일에는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시민·학생 등 8천여 명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선열들의 뜨거웠던 항일정신을 되새긴다.
이날 부산3.1독립운동기념탑에서 오전 9시20분경 헌화와 분향을 하며 재현 행사 서막을 연다.
오전 10시부터는 동래고 운동장에서 제100주년 3.1절 기념식이 엄숙하게 거행된다. 기념식은 가자! 다 함께! 만세의 바다로!란 슬로건 아래 식전 풍물공연을 연 다음 △3.1운동 경과보고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삼일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100명의 합창단은 100년 전 선열들이 남긴 숭고한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며 3.1절 노래를 제창한다.
기념식을 마친 후 곧바로 동래고 운동장 특설무대에서는 100년 전 박차정 의사와 가족들의 독립활동 관련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박차정 의사 만세 퍼포먼스 후 거리행진은 동래고→ 박차정 의사 생가 앞→ 수안인정시장 사거리까지 참가자들이 함께 행진한 다음 1·2진으로 나눠 1진은 세계로약국(충렬로)→ 남문터(현 박경훈한의원) 방향으로, 2진은 농협중앙회 동래지점 방향으로 따로 행진하고 나서 참가자 모두 동래시장 앞에 집결한다.
고조된 만세 행렬은 수안인정시장 사거리에서 애국시민을 구하라 만세삼창 코너에서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만세재현 거리행진을 펼친다.
오전 11시부터는 전문 연극인들이 나서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동래시장 앞 독립만세를 연출한다. 동래시장 앞 특설무대에서 전개될 프로그램은 동래문화원 풍물단의 풍물공연을 시작으로 큰북치기, 횃불점화, 백년다짐, 단막극 100년의 울림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단막극은 미래 100년을 이끌어갈 청소년들을 위해 힙합을 가미해 색다른 감동을 선사한다.
동래시장 앞 행사가 끝난 뒤 참가자들은 대형태극기를 앞세우고 구청광장까지 만세행진을 하며 올해 재현 행사를 모두 마친다.
이날 구청 광장에서는 오전 10시∼오후 2시 △TV·영화 등 매체 속 독립영웅이 되어보는 크로마키 배경 사진체험 △독립을 테마로 한 판화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독립의 길 이야기 담장과 부산항일학생의거 기념사진 전시, 나라사랑 태극나무 만들기, 낡은 태극기 무료 교환(100개 한정)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20분부터 동래고~동래시장~구청 앞 등 행사 구간은 교통이 통제된다.  문화관광과(550-4091∼4) 

/home/tomcat/RFC3/upload_data/board_data/BBS_0000063/150639088817248.jpg
조회수 323 ㅣ 2017.09.26

이번 동래읍성 역사축제에 대학의 사학과 등 관련 학과 재학생들이 참여해 축제 지원에 나선다.


동의대학교(총장 공순진)는 지난달 28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동래구와 지역 대학생 참여를 통한 지역 축제 활성화를 위한 관ㆍ학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동의대는 오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동래문화회관, 동래읍성 광장, 온천천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23회 동래읍성 역사축제에 사학과, 국제관광경영학과, 외식산업경영학과, 디지털콘텐츠게임애니메이션공학부 등 관련 학과 재학생들이 축제에 참여하게 된다.

문화공보과(550-4092)


10월호는 발행일이 25일에서 31일로 변경됩니다.

/home/tomcat/RFC3/upload_data/board_data/BBS_0000063/151071858726308.jpg
조회수 312 ㅣ 2017.09.26

동래구·행정안전부 등 8개 기관
공동협력식 갖고 협조체계 구축


행정안전부와 동래구는 10월 19~22일 4일간 동래온천에서 열리는 2017 대한민국 온천대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20일 허심청에서 8개 기관·단체가 모여 공동협력식을 가졌다. 〈사진〉


이날 협력식에는 동래구, 행정안전부, 부산시, 한국온천협회, 대한온천학회, 한국관광공사, 국민일보, 한국지역진흥재단 등 8개 기관대표가 참석했다.


이들은 동래구의 온천축제 준비사항과 행정안전부의 온천대축제 공동협력 추진계획 설명에 이어 협력식을 갖고 전국적인 온천이용 붐 조성과 지역경제 및 관광활성화를 위한 상호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온천대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것을 다짐했다.


행정안전부와 부산시는 행·재정적인 지원 역할을 하면서 동래구는 행사진행·홍보 등 축제전반을 준비한다.


한국온천협회는 온천이용료 할인 등 전국적인 온천이용 붐 조성 등을 진행하며, 대한온천학회는 온천발전 연구발표 심포지엄을 운영한다.


또 한국관광공사와 국민일보는 홈페이지·블로그·신문 등의 매체를 통해 온천대축제의 범국민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문화공보과(550-4095~6)

본 콘텐츠는 저작권 또는 초상권 위배 소지가 있어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화면 하단의 개별 담당자에게 문의 바랍니다.



담당부서 정보

  • 담당부서 총무국  문화관광과   
  • 담당자황순규
  • 문의전화051-550-4074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

방문자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