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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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59 ㅣ 2018.05.25

개인 투자상황 분석서비스
6월 25일 구청 2층 소회의실


동래구는 (사)금융중심지혁신포럼(회장 이유태), (주)닥터퀀트(대표 유명재)와 함께 오는 6월 25일 오후 1∼5시 구청 제1별관 2층 소회의실에서 투자 적합도를 알아보는 금융건강검진 행사를 개최한다.


금융정보 소외계층 보호와 선순환 장기투자 문화를 장려하는 금융역량향상운동의 하나인 이 행사는 개인에게 적합한 금융상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무리한 투자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된다.


이에 따라 이날 진행될 금융건강검진은 (주)닥터퀀트의 금융소비자 분석프로그램을 활용해 개인의 상태·성향, 수입·지출, 자산·부채 등을 바탕으로 투자성향과 투자에 대해 상세한 분석을 받을 수 있다. 또 분석보고서를 바탕으로 NH농협은행 전문가 상담도 가능하다.


이 금융건강검진 행사는 관심 있는 주민이면 당일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일자리경제과(550-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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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98 ㅣ 2018.05.25

4월 30일 증축 개소식
다복동 복지서비스 제공


동래구는 안락2동 행정복지센터 증축과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지난달 30일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주요내빈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로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 모임인 만천풍물패의 지신밟기 행사와 여성과 나눔 기타동아리의 통기타 축하공연에 이어 현판식과 테이프 커팅, 시설관람, 개회식 순으로 진행됐다.


안락2동 동사는 지난 1984년 2월 건립돼 34년이 지난 노후 건물로 그동안 사무공간과 주차공간 등 주민편의 공간이 좁아 주민센터를 찾는 주민들의 불편이 많았다.


또 지난해 안락2동은 다복동 사업의 권역형 중심 동으로 지정돼 이에 맞는 복지서비스와 행정서비스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리모델링 및 증축 공사에 들어가 올 4월 공사를 마무리했다.


새롭게 단장된 안락2동 행정복지센터는 연면적 759.43㎡규모에 지하·1층·지상·3층·건물로 지어졌다. 1층에는 행정 및 다복동 사무실, 상담실, 북카페가 각각 들어섰고 2층에는 프로그램운영실과 회의실이 갖춰져 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개방되고 있다.

안락2동 행정복지센터(550-6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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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01 ㅣ 2018.05.25

행정안전부 투자심사 통과 … 현 청사 부지에 건립


동래구 최우선 주민 숙원사업인 신청사 건립사업이 지난 4월 4일 행정안전부 투자심사를 통과했다.


2005년부터 추진된 신청사 건립사업은 청사이전 여부, 문화재 발굴, 정부방침(청사신축 보류) 등 여러 요인이 겹쳐 사업추진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다.


1963년 건립된 구청사는 정밀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는 등 노후화가 갈수록 심화될 뿐만 아니라 비좁고 분산된 각각의 청사 시설은 그동안 방문객에게 많은 불편을 주었다. 이에 따라 신청사 건립사업이 행정안전부 투자심사를 통과해 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추진 과정

2016년 11월 신청사 건립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신청사건립 자문위원회의, 문화재자문위원회의, 동래구의회 설명회 등을 개최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안전부 타당성 검토 사항을 반영한 신청사 건립 기본계획(안)을 올해 1월에 수립했으며, 4월에 행정안전부 투자심사를 통과했다.


건립 규모

동래구 신청사는 현재 청사 부지에 부지면적 8,427㎡, 연면적 28,884.73㎡의 규모로 건립되며, 총사업비는 819억9천여만 원으로 구비 689억9천여만 원, 시비 13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신청사에는 구청사, 구의회 등을 위한 업무시설이 들어서게 되고, 건물 면적 및 공간배치 등은 추후 설계공모, 실시설계로 최종 확정될 전망이다.


향후 일정

오는 6월 설계공모 발주를 시작으로 내년 9월 공사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21년 12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동래구는 역사와 전통의 고장 동래의 위상에 걸맞은 안전하고 쾌적한 신청사를 건립해 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공사기간 중 이용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재무과(550-4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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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5 ㅣ 2019.01.25

기해년 황금돼지 해를 맞아 1월 1일 마안산 북장대를 찾은 수많은 주민들이 새해 소망을 기원하며 해맞이를 하고 있다.


구민 여러분! 희망찬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아침 힘차게 떠오르는 붉은 태양의 당당한 기운을 받아 새로운 꿈과 희망으로 소망하는 모든 일 순조롭게 이루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구민의 행복과 건강한 동래, 젊은 동래를 만들기 위해 바쁘게 달려온 민선 7기가 어느덧 6개월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정성껏 심은 나무들이 이제 차근차근 싹을 틔우고 있는데 꽃을 피워 값진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올 한 해를 힘차게 출발해 나가겠습니다.    


작은 물결이 모여 거대한 파도를 만들어 내듯이 구민 여러분과 힘과 지혜를 모아 활기찬 구정을 펼쳐 나갈 것을 약속드리면서 올해의 구정 운영방향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신청사 건립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우리 구 최대 숙원사업인 신청사 건립이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중으로 10월에 공사를 착공할 예정입니다. 현 청사의 철거와 문화재 발굴조사 등 제반 절차가 많이 남았는데 우수 신청사 건립지 및 해외사례 등을 벤치마킹하고 다양하게 고민하여 동래의 역사와 미래를 이어줄 백년지대계의 신청사를 건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임시청사도 9월 입주를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면서 청사 이전에 따른 주민홍보 등 대책도 미리 마련하여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겠습니다.


온천장 지역을 변모시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겠습니다.  
지난해 8월에 선정된 온천장 일원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300억 규모의 사업으로 힐링혁신센터 조성, 창업리빙랩 구축, 핫 플레이스 특화거리 조성 등이 있습니다. 도시재생활성화 계획 수립으로 사업을 구체화하고 온천의 활용 방안도 함께 고민하는 한편,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겠습니다. 


온정365프로젝트 사업도 실시설계 완료 후 윤슬길 경관개선, 온천장 옛 전찻길 조성 등 세부사업을 올해 중으로 완료하고 이와 더불어, 온천문화거리 보행환경개선사업과 양탕장 리모델링, 금강공원 주차장이 완료되면 온천장이 도시의 활력을 회복하여 젊음의 도시로 거듭날 것이라 생각됩니다. 


문화교육도시 동래로 새롭게 도약하겠습니다.
올해에는 동래의 정체성을 담은 취타대와 소년소녀합창단을 창단하고 장영실과학아카데미와 특구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하겠으며 특히, 올해로 특구 기간이 만료되는데 문화교육특구 재지정을 철저히 준비하여 동래가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수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서울에 동래학숙을 설치하여 올해 처음으로 입사생을 선발하는데 기준을 명확히 하고 이용 만족도 조사 등 사후 관리도 철저히 하겠습니다.  


또한 동래전통 문화거리와 이주홍 문학의 거리도 이색적으로 조성하여 많은 사람들이 동래를 찾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출산·고령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저출산은 국가적인 위기로 정부에만 맡겨둘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할 수 있는 많은 노력들을 해야 합니다.


국공립 및 공공형 어린이집도 올해 8개소 정도 확충할 계획으로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관내 모든 어린이집의 안전관리도 철저히 하겠습니다.  


다함께 돌봄센터도 조속히 개소하여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시간제 돌봄, 등·하원 지원 등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여 부모와 아동 모두 행복한 동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또한 찾아가는 어르신 돌봄 사업은 전문 인력의 내실 있는 구성으로 어르신들에게 기초 건강검진과 치매선별검사 등을 제공하여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살기에 편리하고 안전한 동래를 만들겠습니다.
최근 들어 크고 작은 재난사고를 자주 접하게 되어 너무나 안타깝고 가슴이 아픕니다.  이처럼 재해와 재난은 대부분 예고 없이 인명과 재산상에 큰 피해를 주고 있어 사전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특히 요즘 화재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데 서민주택의 기초소방시설과 가스경보기 설치도 서두르겠습니다.

또한 상습침수지역인 온천배수구역 일원의 하수시설 정비사업도 우수기 전에 완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낙민동 유앤아이아파트 일원 침수지역도 수민어울공원 지하 우수저류시설 설치 타당성용역완료 후 중앙부처에 재해예방 사업비를 확보하여 침수 예방에 적극 대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희망을 안고 출발하는 2019년에도 동래의 행복한 변화를 이루어 나가기 위해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다시 한 번 당부 드리며 새해에는 구민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는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동래구청장

※「공직선거법」 제86조에 따라 구청장 성명과 사진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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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3 ㅣ 2019.01.25

45년 전 문을 연 부산민속예술관

예로부터 동래사람들은 금정산과 황령산 자락에 서천, 동천(온천천, 수영천)이 흐르고 온천이 샘솟는 천혜의 환경 속에서 가무(歌舞)를 즐겼으며, 소리가 전라도라면 춤은 경상도 그 중 동래춤이 으뜸으로 전국에 알려졌었다. 1974년 6월 15일 금강공원 숲속에 부산민속예술관이 개관됐다. 사진에는 민속예술관 개관을 경축하는 동래지신밟기 공연이 한창인 가운데 관람객도 흥이 난 듯 공연이 무르익은 모습을 담고 있다. 당시 금강공원은 케이블카와 놀이시설을 비롯해 동물원, 식물원, 온천장이 인접한 관광지로서 수많은 상춘객이 찾았었다. 이곳에서 동래의 전통문화를 알리고 계승 발전에 힘써 온 부산민속예술관은 42년이란 세월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지난 2016년에 새로 지어져 부산민속예술의 전당으로써 위상과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상길(향토자료수집가·前 동래구청 근무)


구한말~현재 동래 관련 자료
사진·문서·시청각·박물 등
2월 1일~5월 17일 신청 받아
기증자에겐 포상 등 예우키로
2022년 신청사 건립 때 전시 


부산의 혼과 정체성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는 고읍도시인 동래구는 역사와 문화예술의 본고장으로서 맥을 계승하고자 동래의 혼이 담긴 민간 기록물 수집 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동래구는 오는 2022년 완공 예정인 신청사 건립을 계기로 동래의 새로운 문화 르네상스를 창출하기 위해 다음달부터 4개월간 민간이 소장하고 있는 다양한 기록물을 수집해 전시하는 사업을 대대적으로 펼친다. 


수집 대상은 구한말(舊韓末) 개항부터 현재까지 격동기를 거치면서 동래의 생활변화를 알 수 있는 역사·문화·예술·인물·음식·관혼상제 등 동래와 관련된 보존가치가 있는 모든 기록물이다.


수집 유형은 △구민이 소장하고 있는 옛 동래 거리, 건물, 온천천 등의 모습이 담긴 사진·영상·포스터·전단지 등 동래의 마을 역사를 간직한 기록물 △공무원증·발령장·위촉장 등 각종 증서, 행정기관 발행 공문서, 월급봉투, 수첩 등 공무관련 개인소장 기록물 △기관 현판, 깃발, 통신·전자기기, 다이얼식 전화기, 등사기 등 행정업무 사무용품 △동래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증, 개인소장 훈장 △그 외 동래의 모습을 재현할 수 있는 역사 기록물로서 문서·시청각·박물(博物) 형태면 된다.


수집 기간은 2월 1일부터 5월 17일까지이며, 우편·방문·이메일(kirok@korea.kr) 등으로 동래구 민원여권과로 신청하면 된다. 우편은 (47808) 부산광역시 동래구 명륜로94번길 55(복천동) 동래구 민원여권과 기록물계(1층)로 보내면 된다.


한편 기록물 기증자에게는 구청장상이 주어지며 기록물은 동래구 기록관에 전시 및 영구 보존된다. 특히 국가적으로 보존가치가 높다고 판단되는 기록물일 경우 국가기록원과 연계해 국가기록물 지정 및 기증자 포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동래구 홈페이지 참조


  민원여권과(550-4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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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8 ㅣ 2018.12.27

복지행정상 3년 연속 수상 쾌거
보육정책 부문은 전국 우수 받아


동래구가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실시한 2018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2018년 전국 보육정책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각각 선정됐다.


지난 10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동래구는 사회보장급여 점검 관리 부문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정부 표창과 함께 1천만 원의 포상금을 받게 됐다.


동래구는 2016년에는 복지재정효율화 부문에서 우수를, 2017년에는 복지서비스 제공부문 최우수와 복지서비스 기반조성부문 우수로 각각 선정돼 3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했다.복지행정상은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17개 시·도와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지역복지사업을 평가해 우수한 지자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에 동래구가 수상한 사회보장급여 점검 관리 부문은 사회보장 급여 적정 관리, 사회복지 시설 점검, 교육 실적 등에서 두각을 나타낸 지자체에 포상을 하도록 돼 있다.


이와 함께 지난 19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관 2018년 전국 보육정책 우수 지방자치단체 평가 시상식에서 우수기관 표창과 740만원의 포상금을 수상했다. 동래구는 2018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안전관리, 학대 예방, 단체장관심도, 보육 질 관리, 공보육 확충 등 보육정책 전반에 대한 각 시도의 1차 평가를 거쳐 보건복지부 최종 평가에 선정됐으며, 국공립어린이집과 공공형어린이집 확충, 구청장의 관심도, 전문가 초빙 안전관리 교육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복지정책과(550-4314) 주민복지과(550-4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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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6 ㅣ 2018.12.27

중소벤처기업부 평가 장려상
우수지역특화발전특구로 선정
전국·부산 특구 중 유일


동래문화교육특구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우수지역특화발전특구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동래구는 중소벤처기업부의 2017년도 특구 운영 실적 평가 결과에서 문화교육 경쟁력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실적을 인정받아 전국 교육특구 및 부산지역 특구 중에서는 유일하게 우수특구로 선정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과 함께 포상금 5천만 원을 받게 된 것.


동래구는 특구로 지정된 이후 지역 30개 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했다. 또 동래 전통문화를 담은 찾아가는 배달강좌 확대, 청소년 대상 비전캠프·영어캠프·국제교류 문화아카데미 프로그램 등 다양한 특구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왔다. 이와 함께 동래읍성도서관·안락누리도서관·동래구진로교육지원센터·평생학습관 신축 등 교육 인프라 확충에 적극 나서왔다.


특히 일반 제조업 위주였던 사회적 기업의 주력 업종을 교육·문화·이벤트 사업으로 변화시키는 계기를 만드는 등 특화된 사업모델 개발로 문화교육적 가치 창출에 주력한 점이 돋보였다.


동래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동래학숙 설립, 테마형 도서관과 청소년 문화의 집 설립, 뷰티 관련 전문 인력 양성 교육 기관 설립 등 다양한 사업을 접목해 동래문화교육특구와 더불어 다함께 행복한 동래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생교육과(550-4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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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1 ㅣ 2019.01.25

서민생활 향상 위한 보건복지 분야 중점 투자


올해 동래구 구정 살림살이 규모는 일반회계 3280억 원에, 특별회계 90억 원을 포함해 모두 3370억 원이다. 일반회계 중 자체수입은 680억 원이며 재정자립도는 20.7%이다.


2019년도 예산은 민선7기 구정 핵심사업 및 미래지향적이고 창의적인 구정발전을 위한 사업에 "선택과 집중"을 했으며, 재정건전성 강화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주요 기능별로 살펴보면 서민생활 향상을 위한 보건복지 분야에 전체 예산 중 64%인 2154억 원이 투입됐으며, 행정운영경비 등으로 645억 원이 책정됐다.


구민들의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을 위해 환경녹지 및 사회기반 시설 확충 등에 294억 원과 문화교육 분야에도 47억 원이 사용될 예정이다.


동래구는 어려운 재정여건을 감안해 공모사업 등 국·시비보조금 확보 및 특별재원마련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 중점사업 추진을 위해 온천2구역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80억 원, 온천천 비점오염저감사업 33억 원, 온정365 프로젝트·뉴딜사업 등 도시재생 및 도로교통 분야에 88억6800만 원, 동래사직단 복원·동래향교 정비 등 문화·교육 분야에 19억6500만 원 등 국·시비 221억3300만 원을 확보했다.


또 경상경비를 전년 수준으로 동결하고 내부적으로 700여 전 직원이 예산절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올해 계획된 예산 중 일자리사업 및 SOC사업을 중점 추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및 서민경제 안정에 기여할 방침이다. 


기획감사실(550-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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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0 ㅣ 2018.12.27

국민권익위원회, 한국능률협회 등이 실시한 동래구 청렴도 평가 결과를 알리는 전광판과 현수막이 구청 본관입구에 설치됐다.


동래구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18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내부청렴도 부문에서 전국 자치구 중에서 유일하게 1등급을 받았으며, 종합청렴도에서는 2등급을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등 2개 전문기관이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전국 61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부패경험과 부패인식에 대해서 업무경험이 있는 국민, 소속직원, 전문가 등이 응답한 설문조사 결과와 부패사건 발생현황 점수를 종합해 도출했다.


측정결과 동래구는 종합청렴도 2등급, 외부청렴도 2등급으로 지난해 각각 3등급ㆍ4등급에서 1~2등급 상향된 좋은 성적을 거뒀으며, 내부청렴도는 전국 69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1등급으로 평가받았다. 종합청렴도 1등급을 받은 자치구는 없었으며, 2등급을 받은 자치구는 동래구를 포함한 25개 기관이다.


올해 동래구는 청렴도 향상을 목표로 △1부서 1청렴시책 추진 △청렴식권제 운영 △구민감사관제도 운영 △청렴직장교육 △청렴문화 워크숍 △인허가 담당자 청렴 교육 △청렴 자가 학습시스템 운영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펼쳤다.
동래구 관계자는 "그동안 직원들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를 추진해온 노력이 결실을 보게 된 것 같다"며 "청렴도 측정 결과를 자세히 분석해 부진한 부분은 보완해 내년에는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기획감사실(550-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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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89 ㅣ 2018.12.27

내년 2월 동래구 출신 대학생이 입사 예정인 홍제동 행복(연합) 기숙사(사진 왼쪽)와 내발산동 공공기숙사 입구 모습.


동래 출신 수도권 대학생 기숙사
내년 1월 2~11일 접수 2월 첫 입사


동래구 출신 우수한 인재가 수도권 대학에서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게 하는 보금자리가 마련됐다.
동래구는 지역 출신 수도권 대학생을 위한 동래학숙이란 명칭의 기숙사를 설치해 내년 1월 2일부터 11일까지 입사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민선 7기 구청장 공약사항의 하나인 동래학숙 설치는 동래구 출신 수도권 대학생의 면학분위기 조성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마련된 것.


이를 위해 동래구는 서울시 운영 내발산동 공공기숙사와 한국사학진흥재단 운영 행복(연합)기숙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2곳의 기숙사 건물을 활용해 내년부터 본격 동래학숙을 설치·운영하기로 했다.


동래구는 동래학숙에 입사할 학생 선발을 위해 구와 동래장학회 홈페이지, 구정 게시판 등에 공고(2018.12.17.~2019.1.2.)를 한 다음 내년 1월 2일부터 11일까지 (재)동래장학회를 통해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우선으로 학업성적, 사회적배려자 및 3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 순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자세한 모집 내용은 아래 광고 참고)


동래학숙 입사 지원 자격은 수도권 소재 2년제 이상 대학 신입생 또는 재학생으로 선발 공고일(2018.12.17.) 기준으로 학생 또는 보호자가 1년 이상 계속하여 동래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로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동래학숙에 입사할 첫 선발 인원은 남학생 4명과 여학생 8명으로 모두 12명이며, 남학생은 내발산동 공공기숙사 2실(2인실 4명), 여학생은 행복(연합)기숙사 2실(4인실 8명)에 각각 배정된다. 입사생은 식비를 제외한 월 12만원  정도를 부담하며 기숙사 내 식당·체력단련실·도서관·컴퓨터실 등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동래구 관계자는 "동래학숙 설치는 민선 7기 교육 분야 핵심 구청장 공약사업으로 동래 출신 수도권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뿐 아니라 앞으로 동래의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새로운 둥지가 될 것으로 크게 기대돼 지속적인 지원과 내실 있는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생교육과(550-4466) (재)동래장학회(555-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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