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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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2 ㅣ 2019.07.25


주요 교차로마다 그늘막 설치
보행자 안전·편의 위해

동래구는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여름철 폭염 대비 그늘막을 새로 설치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동래구는 지난해 도시철도 동래역 4개소, 동래교차로 3개소 등 10개소에 그늘막을 설치한 데 이어 지난 6월 24일 자동 개폐되는 스마트 그늘막 2개를 내성교차로 일원(도시철도 동래역 7번 출구 앞, 현대자동차 맞은편)에 설치했고, 고정형 그늘막 2개(도시철도 동래역 1번 출구 좌ㆍ우측)도 7월 17일 설치를 완료했다.
각 그늘막 상부에 설치된 천은 자외선을 90% 이상 차단하는 방수 재질의 원단으로, 여름철 뜨거운 햇볕을 차단해 장시간 폭염으로 발생하는 일사병 등 인명피해를 예방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동래구는 기존 접이식 그늘막이 돌풍 등 돌발 기상에 취약하고 보행자 안전을 위해 수시로 인력을 투입해 차양막을 접어야 하는 등 관리에 불편한 점이 있어 이를 보완하기 위한 스마트 그늘막 8개를 이달 내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점점 더워지는 여름을 대비해 구민들이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구민들에게 안전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시설 관리 운영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도시안전과(550-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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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6 ㅣ 2019.07.25


2021년 착공 2023년 완공
총사업비 420억 원 투입 예정
상습침수피해 해소 효과

수민동 일원 수민어울공원 조성부지가 행정안전부 주관의 우수저류시설(빗물을 잠시 저장했다가 배출하는 시설) 설치사업 신규 대상지에 선정됐다.
3만5000㎥ 규모의 대형 우수저류시설이 들어설 이 사업은 총사업비가 42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동래구는 2020년 실시설계를 거쳐 2021년 착공, 2023년 말 완공을 목표로 현재 진행 중인 수민어울공원 부지를 활용해 하부에 우수저류조를 설치하고 상부는 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수민동은 상습침수지역으로 이번에 대형 우수저류시설이 설치되면 기상 이변으로 전망이 어려운 게릴라성 집중호우에 대비할 수 있게 된다.  건설과(550-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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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40 ㅣ 2018.10.25

동래구 홈페이지에 탑재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동래구 생활지도 화면을 직원들이 검색하고 있다. 사진 오른쪽은 스마트폰에 올려진 지도화면


사회적 약자 위해
전국 지자체 중 처음 제작
복지시설, 학교 등 정보 담겨
스마트폰·인터넷 활용 가능


사회적 약자인 임산부·아동·노인들이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맞춤형 지도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동래구와 주순희 동래구의원은 저출산·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전국 지자체 최초로 사회적 약자 지도를 지난 9월말 제작해 보급에 나서고 있다.


사회적 약자 맞춤형 지도에는 동래구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주요병원, 초·중·고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을 비롯해 비상대피시설, 급수시설, 개방 화장실 등 다양한 분야의 지리 정보가 표시돼 있다.


이 지도는 관내 지도 제작 업체의 기술 지원을 받아 만들었으며 스마트폰과 인터넷으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파일 형태(JPG, PDF)로 주민들에게 제공된다. 맞춤형 지도를 원하는 주민은 동래구 홈페이지에서 파일을 내려 받거나 카카오 톡 플러스친구 추가(동래구 사회적 약자 맞춤형지도)로도 받아볼 수 있다.


동래구 관계자는 "사회적 약자 맞춤형 지도는 산후조리원 등 출산·양육 시설과 재난발생 시 비상대피시설 등 생활에 필요한 주요 시설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꼼꼼하게 수록돼 있어 구민들에게 유용한 정보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동래구는 이 지도를 구보인 동래고을과 구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홍보하고, 수요가 많을 경우 구 및 동별 지도를 인쇄해 제공할 예정이다.  기획감사실(550-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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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3 ㅣ 2019.10.28


여러분의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스물다섯 번째 동래읍성역사축제가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10월 11일부터 3일간 개최한 스물다섯 번째 동래읍성역사축제는 1592년 조선, 동래를 만나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선조들의 평온했던 삶과 임진왜란의 치열했던 하루를 소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역사를 바탕으로 축제의 재미를 만끽하는 소중한 자리를 가졌습니다. 
역사적인 장소 북문언덕 숲속에서 조선시대를 넘나드는 구성으로 개막식과 공연을 시작하여 축제의 서막을 알리고, 동래부사 행차 길놀이부터 동래성 전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현한 동래성 전투 재현 뮤지컬,  전국 유일의 세가닥 줄이 특색인 동래 세가닥 줄다리기, 조선, 동래사람 되어보기(동래장터), 1592년 조선, 동래를 만나다(관문체험)를 비롯하여 나만의 인생샷은 여기(한복-조선 메이크업-크로마키 촬영), 동래성 기억의 공간, 읍성에서 동래온천을 만나다, 비보잉 에듀 페스티벌 등 신규프로그램과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 동래읍성 가요제 레전드 편까지 함께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할 수 있었고 동래구의 자긍심을 한껏 드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길 바라며 내년에는 2020년 동래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주민들과 함께 즐기고 체험 할 수 있는 더욱 알찬 프로그램 운영으로 진정한 지역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끝으로 스물다섯 번째 동래읍성역사축제에 함께하여 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고마움을 전하며,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동래구·동래문화원·동래읍성역사축제추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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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9 ㅣ 2019.10.28


도시재생 뉴딜사업 온천특화상품 개발 나서
지역상권 활성화 기대

동래구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하나로 온천특화상품 개발에 나서고 있다.
온천장의 경우 온천 관련 상품이 목욕 등 단순 산업에만 한정돼 온천수를 활용한 뷰티·헬스·의료분야 등 고차산업으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온천특화상품 개발을 시작한 것.
이에 따라 동래구는 우선 온천수를 활용한 화장품 개발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품질규격서 및 원료 사용 안정성을 전문기관에 의뢰해 화장품 원료로 사용해도 괜찮다는 인증을 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동래구는 온천수로 만든 온천수 마스크팩과 미스트 시제품을 제작해 지난달 부산역에서 열린 부산 도시재생박람회와 이번 제25회 동래읍성 역사축제 기간에 시제품을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동래구 관계자는 "앞으로 본격적으로 상품화하기 위해서는 이를 전담할 수 있는 사회적 경제조직(사회적 기업, 협동조합 등)과 관련 지역기업 등의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래구는 앞으로도 온천수를 활용한 핸드크림, 워터더롭스 등 다양한 상품 개발뿐만 아니라 헬스·의료분야까지 확대하는 한편 온천수를 열원으로 사용해 열 교환기를 통해 폐열 에너지를 회수하는 원리로 제로에너지 건축물 건립도 추진해 저탄소 에너지 선도 사례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도시재생과(550-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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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3 ㅣ 2018.10.25

지난해 도시철도 3·4호선 미남역사 내에 마련된 동래구 채용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기업 부스에서 상담을 하고 있다.


30일 오후 2시 미남역 지하광장서
구직자·구인업체간 면접 후 채용
고용노동부 부산동부고용센터 등 후원


동래구는 동래, 다함께 나누는 일자리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10월 3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도시철도 3·4호선 미남역 지하광장에서 2018 동래구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1천여 명의 구직자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행사는 경력자를 비롯해 신규인력 일자리 마련을 목표로 구직자와 구인업체의 직접 만남의 기회가 제공된다. 또 구직자의 취업을 돕기 위한 고용정책 사업 홍보관을 운영해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취업정보도 얻을 수 있다.


당일 행사에 직접 참가하는 업체 20곳에서는 구청에서 제공하는 업체별 부스에서 인력채용 담당자가 직접 구직자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이력서 접수와 함께 면접 후 채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간접 참가업체 20곳은 행사 이후 당일 접수된 구직자의 이력서를 검토해 원하는 인재를 면접한 후 채용 여부를 결정한다.
이밖에 이력서 부착용 무료증명사진 찍어주기, 면접·이력서 작성 컨설팅 등 다양한 부대행사 운영을 통해 구직자의 취업활동을 돕는다.


행사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등을 가지고 행사장으로 오면 당일 면접이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 부산동부고용센터, 부산교통공사, 노사발전재단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부산고용포럼, 한국자산관리공사,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등이 후원에 나서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지원 사업들의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동래구는 많은 구직자들이 편리하게 행사장을 찾을 수 있도록 부산교통공사와 장소제공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시철도 미남역 지하광장에서 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일자리경제과(550-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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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3 ㅣ 2019.10.28


2019년 교육부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사업
14일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전서 증서·동판 수여
국비 9천만 원 지원받아

동래구가 교육부에서 선정하는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돼 지난 14일 2019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전에서 2019 평생학습도시 증서 및 동판과 국비 9천만 원을 지원받았다.
동래구는 양질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3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 교육부의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사업인 평생학습도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를 위해 동래구는 그동안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한 예산과 학습형 일자리를 확보하고 평생학습센터 16개소 개설과 평생학습을 통한 지역사회환원 활동 연계 등 탄탄한 평생학습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
특히 동래구는 평생학습문화 창조를 위해 4가지 목표를 정하고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주민이 만들어가는 소통하는 도시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는 △동래구 평생학습 유튜브 채널 구축 △동래구 평생학습 브랜드 구축 △자발적 학습공동체 모임 지원 등이다.
모두가 누구나 학습하는 화합된 도시를 위한 사업으로는 △소외계층을 찾아가는 수업 지원 △부산하면 야구 아이가! 홈런교실 △주민참여촉진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그리고 전통으로 미래를 여는 혁신도시 사업으로는 △명륜학습당 운영 △장영실 과학 아카데미 △평생학습 모니터링 주민어사 운영 등이다. 마지막으로 행복온도 1도 상승 행복학습도시 사업으로는 △평생학습 일반·특화 센터 확대 △5060 인생락교 △퇴근길 틈새학습당 운영 등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주민이 만들어가는 얼수조타 행복학습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고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계기로 양질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구축하는 등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평생교육과(550-4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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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2 ㅣ 2019.10.28


길이 500m 폭 4~8m
상징조형물, 꼬맹이 도서관
새로운 문화관광명소로 부상

부산의 대표 아동문학가 향파 이주홍 선생의 이름을 딴 거리가 동래구에 자리 잡았다. 향파 이주홍(1906~1987) 선생은 경남 합천 출생으로 광복 후 동래중고등학교 교사를 지낸 뒤 1949년부터 부산수산대학(현 부경대) 교수를 역임한 소설가이자 아동문학가다. 1966년 부산아동문학회를 창립한 그는 읽기에 흥미로운 작품을 중시하는 아동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평가받는다.
이주홍 문학의 거리는 길이 500m 폭 4~8m로 이주홍 문학관을 둘러싸는 형태로 온천1동 금강로 59번길에 조성됐다. 지난해 7월 국토교통부 주관 소규모 재생사업에 선정된 이주홍 문학의 거리 조성사업은 같은 해 12월 설계 등 준비 과정을 거쳐 지난 3월부터 4억 원을 투입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이달 공사를 모두 마쳤다.
문학의 거리에는 상징 조형물과 이주홍 선생의 시나 삽화가 그려진 열주, 전화부스 모양의 작은 도서관인 꼬맹이 도서관이 함께 들어섰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주홍 문학관은 2004년 조성됐지만, 이주홍 선생의 작품과 유산, 문학관 자체는 외부에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 이번 문학의 거리 조성으로 동래구의 새로운 문화관광 명소가 돼 이주홍 선생의 작품과 문학관이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시재생과(550-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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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9 ㅣ 2019.10.28


낙민동 임시청사로 이전
신청사 준공 때까지 운영키로
내년 1월 말 업무 개시

동래구는 신청사 건립에 따른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해 설날 연휴 기간(2020. 1. 24.~27.) 임시청사(동래구 온천천로 359번길 70)로 이전을 완료하고 2020년 1월 말경부터 임시청사에서 새롭게 업무를 개시한다.
1963년 건립된 동래구청은 업무공간이 협소하고, 노후화로 인해 정밀안전진단 결과 위험수준인 D등급을 받는 등 57년 된 낡은 청사를 대신할 신청사 건립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으며, 동래구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신청사 건립이 이번 임시청사 이전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된다.
동래구 임시청사는 동해선 동래역 인근 부지를 일부 매입해 대지면적 5800㎡에 지상 3층, 연면적 7450㎡ 규모로 건립돼 현 청사 내 21개 전부서와 구의회가 입주해 신청사가 완공되는 2022년 상반기까지 2년여 기간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청사 이전작업을 위해 투입되는 작업인원은 900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전되는 각종 문서, 사무용품, 장비 및 기타 집기류는 3만6504점에 달한다.
동래구 관계자는 "청사 이전에 따른 행정공백과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날 연휴기간 집중적으로 이전작업에 나서 임시청사에서 새 업무를 개시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도록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이사를 마무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래구는 청사 이전작업이 완료되면 현 청사를 철거하고, 현 부지(대지면적 8427㎡)에 2020년 상반기 착공, 2022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지상 9층 지하 4층, 연면적 2만7622㎡ 규모의 동래구 신청사 건립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재무과(550-4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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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23 ㅣ 2018.02.27

동래시장 찾아 상인·주민 격려
구청서 간담회 갖고 주민과 대화


무술년 새해를 맞아 부산광역시장이 지난 6일 동래구를 방문했다. 이날 부산광역시장은 동래시장 일원을 찾아 상인, 주민들과 환담을 나누고 격려한 다음 구청 회의실에서 주민과 대화를 가지는 등 간담회를 가졌다.


구민행복 플러스란 제목으로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네줄하모니 봉사단의 우쿨렐레 식전 공연과 신년축하 케이크 커팅에 이어 특정주제 없이 릴레이 방식으로 주민들의 신년 소망과 건의사항 등이 진행돼 관심을 끌었다.

총무과(550-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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