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기사

총게시물 : 468,   페이지 : 3/47

null
조회수 31 ㅣ 2019.07.25


16일 허심청서 협약식 체결
지역 화합, 공동발전 도모키로

동래구는 지난 16일 허심청에서 지역 화합과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동래구-하동군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동래구는 올 상반기 하동군 우호방문과 벤치마킹을 통해 두 지역 현황과 보유자원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교류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이를 통해 양 지역의 상호 화합과 공동발전을 이루어가고자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해 앞으로 적극적인 교류 증진을 도모키로 했다.
하동군은 지리산, 섬진강 등 자연 그대로의 생태환경을 보유한 한국의 알프스로 일컫는 힐링휴양도시로서 2017 세계축제도시로 선정돼 외국인 참여가 증가하는 등 국내·외 유명축제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등재된 야생차 산업의 발달과 하동배 등 고유 특산물을 생산해 경제 협력이 가능한 도시이다.  총무과(550-4122)

null
조회수 188 ㅣ 2018.10.25


8일 개소식 … 맞춤형서비스 제공
북카페·작은도서관·공부방 꾸며
옛 독립운동거점 일성관 조명


복산동 복합커뮤니티센터가 동래구에서는 세 번째로 문을 열고 복지와 공간재생 등 종합·생활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커뮤니티센터로 거듭났다. 


부산시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총 28곳을 복합커뮤니티센터로 선정했으며,  동래구는 2016년 명장2동, 2017년에는 명장1동에 이어 이번에 세 번째 개소하게 됐다.


이에 따라 동래구는 지난 8일 복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산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개소식〈사진〉을 개최했다.


복산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전체 4개층 중 3층 내부(건축면적 244㎡)를 리모델링해 마을지기 사무소와 북카페, 작은도서관으로 꾸며졌으며, 청소년 공부방은 청소년과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됐다. 특히 복산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다른 센터와는 달리 1930년대 독립운동의 거점이었던 동래 일성관이 있었던 역사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옛 동래 일성관의 사진과 동래 독립운동가의 스토리를 계단 벽면에 전시해 공부방을 이용하는 청소년과 주민들에게 일제강점기 당시의 독립운동 역사를 되새길 수 있도록 리모델링했다.


동래구 관계자는 "복산동은 지난 9월부터 육아용품대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행정·복지·마을지기·도서관을 통합한 주민맞춤형 복지서비스와 편의시설로 주민들에게 원스톱종합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도시재생과(550-4851)

null
조회수 85 ㅣ 2019.07.25


오거돈 부산시장 동래구 순방
부산대개조 정책투어
동래구 비전선포식 개최

오거돈 부산시장은 지난 2일 각 구·군 순방 7번째 장소인 동래구에서 부산대개조 정책투어를 열었다. 〈사진〉 
이날 오 시장은 동래향교를 방문해 참배하고 동래문화회관에서 2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대개조 정책투어 설명과 시민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동래구는 이날 동래온천 웰니스 관광 육성을 비롯해 문화교육특구 재지정, 특색 있는 관광도시화, 금강공원 드림랜드 성공적 추진 등 4개 분야에 대한 동래구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또 신청사 건립과 온천교~온천장 입구 교차로 도로확장 공사, 동래교 가각 확장공사 지원, 동래사직단 복원사업 시유지 무상사용, 시실로 구간 대중교통 확충 등 9개 주요 현안사항을 건의했다.
  총무과(550-4112)

null
조회수 37 ㅣ 2019.07.25


주요 교차로마다 그늘막 설치
보행자 안전·편의 위해

동래구는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여름철 폭염 대비 그늘막을 새로 설치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동래구는 지난해 도시철도 동래역 4개소, 동래교차로 3개소 등 10개소에 그늘막을 설치한 데 이어 지난 6월 24일 자동 개폐되는 스마트 그늘막 2개를 내성교차로 일원(도시철도 동래역 7번 출구 앞, 현대자동차 맞은편)에 설치했고, 고정형 그늘막 2개(도시철도 동래역 1번 출구 좌ㆍ우측)도 7월 17일 설치를 완료했다.
각 그늘막 상부에 설치된 천은 자외선을 90% 이상 차단하는 방수 재질의 원단으로, 여름철 뜨거운 햇볕을 차단해 장시간 폭염으로 발생하는 일사병 등 인명피해를 예방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동래구는 기존 접이식 그늘막이 돌풍 등 돌발 기상에 취약하고 보행자 안전을 위해 수시로 인력을 투입해 차양막을 접어야 하는 등 관리에 불편한 점이 있어 이를 보완하기 위한 스마트 그늘막 8개를 이달 내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점점 더워지는 여름을 대비해 구민들이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구민들에게 안전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시설 관리 운영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도시안전과(550-4634)

null
조회수 69 ㅣ 2019.07.25


2021년 착공 2023년 완공
총사업비 420억 원 투입 예정
상습침수피해 해소 효과

수민동 일원 수민어울공원 조성부지가 행정안전부 주관의 우수저류시설(빗물을 잠시 저장했다가 배출하는 시설) 설치사업 신규 대상지에 선정됐다.
3만5000㎥ 규모의 대형 우수저류시설이 들어설 이 사업은 총사업비가 42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동래구는 2020년 실시설계를 거쳐 2021년 착공, 2023년 말 완공을 목표로 현재 진행 중인 수민어울공원 부지를 활용해 하부에 우수저류조를 설치하고 상부는 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수민동은 상습침수지역으로 이번에 대형 우수저류시설이 설치되면 기상 이변으로 전망이 어려운 게릴라성 집중호우에 대비할 수 있게 된다.  건설과(550-4714)

null
조회수 197 ㅣ 2018.10.25

동래구 홈페이지에 탑재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동래구 생활지도 화면을 직원들이 검색하고 있다. 사진 오른쪽은 스마트폰에 올려진 지도화면


사회적 약자 위해
전국 지자체 중 처음 제작
복지시설, 학교 등 정보 담겨
스마트폰·인터넷 활용 가능


사회적 약자인 임산부·아동·노인들이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맞춤형 지도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동래구와 주순희 동래구의원은 저출산·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전국 지자체 최초로 사회적 약자 지도를 지난 9월말 제작해 보급에 나서고 있다.


사회적 약자 맞춤형 지도에는 동래구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주요병원, 초·중·고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을 비롯해 비상대피시설, 급수시설, 개방 화장실 등 다양한 분야의 지리 정보가 표시돼 있다.


이 지도는 관내 지도 제작 업체의 기술 지원을 받아 만들었으며 스마트폰과 인터넷으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파일 형태(JPG, PDF)로 주민들에게 제공된다. 맞춤형 지도를 원하는 주민은 동래구 홈페이지에서 파일을 내려 받거나 카카오 톡 플러스친구 추가(동래구 사회적 약자 맞춤형지도)로도 받아볼 수 있다.


동래구 관계자는 "사회적 약자 맞춤형 지도는 산후조리원 등 출산·양육 시설과 재난발생 시 비상대피시설 등 생활에 필요한 주요 시설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꼼꼼하게 수록돼 있어 구민들에게 유용한 정보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동래구는 이 지도를 구보인 동래고을과 구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홍보하고, 수요가 많을 경우 구 및 동별 지도를 인쇄해 제공할 예정이다.  기획감사실(550-4041)

null
조회수 184 ㅣ 2018.10.25

지난해 도시철도 3·4호선 미남역사 내에 마련된 동래구 채용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기업 부스에서 상담을 하고 있다.


30일 오후 2시 미남역 지하광장서
구직자·구인업체간 면접 후 채용
고용노동부 부산동부고용센터 등 후원


동래구는 동래, 다함께 나누는 일자리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10월 3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도시철도 3·4호선 미남역 지하광장에서 2018 동래구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1천여 명의 구직자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행사는 경력자를 비롯해 신규인력 일자리 마련을 목표로 구직자와 구인업체의 직접 만남의 기회가 제공된다. 또 구직자의 취업을 돕기 위한 고용정책 사업 홍보관을 운영해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취업정보도 얻을 수 있다.


당일 행사에 직접 참가하는 업체 20곳에서는 구청에서 제공하는 업체별 부스에서 인력채용 담당자가 직접 구직자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이력서 접수와 함께 면접 후 채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간접 참가업체 20곳은 행사 이후 당일 접수된 구직자의 이력서를 검토해 원하는 인재를 면접한 후 채용 여부를 결정한다.
이밖에 이력서 부착용 무료증명사진 찍어주기, 면접·이력서 작성 컨설팅 등 다양한 부대행사 운영을 통해 구직자의 취업활동을 돕는다.


행사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등을 가지고 행사장으로 오면 당일 면접이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 부산동부고용센터, 부산교통공사, 노사발전재단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부산고용포럼, 한국자산관리공사,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등이 후원에 나서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지원 사업들의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동래구는 많은 구직자들이 편리하게 행사장을 찾을 수 있도록 부산교통공사와 장소제공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시철도 미남역 지하광장에서 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일자리경제과(550-4932)

no images
조회수 205 ㅣ 2018.02.27

동래시장 찾아 상인·주민 격려
구청서 간담회 갖고 주민과 대화


무술년 새해를 맞아 부산광역시장이 지난 6일 동래구를 방문했다. 이날 부산광역시장은 동래시장 일원을 찾아 상인, 주민들과 환담을 나누고 격려한 다음 구청 회의실에서 주민과 대화를 가지는 등 간담회를 가졌다.


구민행복 플러스란 제목으로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네줄하모니 봉사단의 우쿨렐레 식전 공연과 신년축하 케이크 커팅에 이어 특정주제 없이 릴레이 방식으로 주민들의 신년 소망과 건의사항 등이 진행돼 관심을 끌었다.

총무과(550-4112)

/home/tomcat/RFC3/upload_data/board_data/BBS_0000063/151970979402752.jpg
조회수 192 ㅣ 2018.02.27

동래구 문화발전에 협력키로
지역문화 브랜드의 콘텐츠화 추진


동래구는 지난 9일 구청 2층 소회의실에서 (재)부산문화재단 유종목 대표이사 등 구와 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 간 상호협력을 통해 동래구의 문화예술 발전과 지역민의 문화 향유권 확충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문화예술 발전과 지역주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 △동래문화교육특구 지정에 따른 문화교육사업의 공유 및 지원 △역사적·문화적 공간과 지역을 상징하는 브랜드에 대한 콘텐츠 개발 △지역의 문화다양성 가치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 △그 외 양 기관이 추진하는 각종 사업 및 활동에 대한 상호 협력 등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두 기관에서 추진하는 각종 현안 사업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주민의 문화향유 기회와 동래구의 문화예술이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화관광과(550-4062)

/home/tomcat/RFC3/upload_data/board_data/BBS_0000063/151970981582718.jpg
조회수 317 ㅣ 2018.02.27

3월 1일 오전 9시 재현 행사
동래고·동래시장·만세거리서


나만의 태극아이템 만들기
크로마키 배경촬영 사진체험
나도 독립운동가 포토존
낡은 태극기 무료 교환 및
나라사랑 태극기나무 만들기


99년 전인 1919년 3월 대한독립만세를 목 놓아 외치며 부산·경남지역 만세운동의 불씨가 되었던 동래3.1독립만세운동이 재현된다.


지난 1996년 처음으로 열려 전국적으로 비상한 관심을 모았던 동래3.1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는 부산시와 동래구·부산지방보훈청이 주최하고 동래문화원·동래교육지원청이 주관하며 올해로 23회째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대한독립선언 선포 제99주년인 올해 3월 1일에는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시민·학생 등 5천여 명이 대거 참가해 선열들의 항일정신을 되새긴다.


이날 부산3.1독립운동기념탑에서 오전 9시20분경 헌화와 분향하는 것으로 재현 행사 서막이 열린다. 오전 10시부터는 동래고교 운동장에서 제99주년 3.1절 기념식이 엄숙하게 거행된다. 기념식은 가자! 다 함께! 만세의 바다로!란 슬로건 아래 식전 풍물공연을 연 다음 3.1운동 경과보고,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기념식을 마친 후 곧바로 동래고 운동장에서 연극인, 동래여고 학생 등이 일본 헌병에 대항하며 만세를 외치는 장면을 연출하는 박차정 의사 만세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박차정 의사 생가 앞에서는 독립군가가 울려 퍼지고, 연극인, 동래여고생, 박차정 의사 숭모회원 등이 주창하여 만세삼창을 외친다.


거리행진은 동래고교→ 박차정 의사 생가 앞→ 수안인정시장 사거리까지 참가자들이 함께 행진한 다음 1·2진으로 나눠 1진은 세계로약국(충렬로)→ 박경훈한의원 방향으로, 2진은 농협중앙회 동래지점 방향으로 따로 행진하고 나서 참가자 모두 동래시장 앞에 집결한다.


고조된 만세 행렬은 수안인정시장 사거리에서 애국시민을 구하라 만세삼창 코너에서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만세재현 거리행진을 펼친다.


오전 10시50분부터는 전문 연극인들이 나서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동래시장 앞 독립만세를 연출한다. LED영상을 보강한 동래시장 앞 특설무대에서 전개될 프로그램은 동래문화원 풍물단의 풍물공연을 시작으로 큰북치기, 횃불점화, 소망풍선 날리기, 기념공연, 단막극 삼월의 바다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기념공연으로는 동래 명륜동 출신 독립운동가인 한형석 선생이 작곡한 압록강행진곡을 4인조 중창단의 무게 있는 목소리로 다시 들어볼 수 있어 숭고한 독립운동정신을 한층 더 강렬하게 배울 수 있다.


동래시장 앞 행사가 끝난 뒤 참가자들은 대형태극기를 앞세우고 구청광장까지 만세행진을 하며 올해 재현 행사를 모두 마친다.


이날 구청 광장에서는 오전 10시∼오후 2시 △세상 독특, 나만의 태극아이템(쿠키·천연방향제·배지) 만들기 △응답하라 1919, 크로마키 배경촬영 사진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부산항일학생의거 기념사진 전시, 나도 독립운동가 포토존, 나라사랑 태극기나무 만들기, 낡은 태극기 무료 교환(200개 한정)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 20분부터 동래고~동래시장~구청 앞 등 행사 구간은 교통이 통제된다.

문화관광과(550-4091∼4) 

본 콘텐츠는 저작권 또는 초상권 위배 소지가 있어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화면 하단의 개별 담당자에게 문의 바랍니다.



담당부서 정보

  • 담당부서 총무국  문화관광과   
  • 담당자황순규
  • 문의전화051-550-4074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

방문자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