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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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9 ㅣ 2019.11.26


12월 26일~ 내년 1월 20일

동래구는 올해에 이어 2020년에도 지역 출신 수도권 대학생을 위한 동래학숙(기숙사) 입사생을 12월 26일부터 내년 1월 20일까지 모집한다.
동래학숙(기숙사)은 안전한 주거 공간 확보로 동래구 출신의 우수한 인재가 수도권 대학에서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홍제동 행복(연합)기숙사와 내발산동 공공기숙사 2군데에서 운영하고 있다.
모집인원은 모두 12명으로 △홍제동 행복(연합)기숙사 여학생 8명(4인실 2실) △내발산동 공공기숙사 남학생 2명(2인실 1실), 여학생 2명(2인실 1실)이며, 생활정도와 학업성적, 다자녀가정 등을 심사해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동래학숙(기숙사) 입사 지원 자격은 수도권 소재 2년제 이상 대학 신입생 또는 재학생으로 선발공고일(11.25.) 기준 학생 또는 보호자가 1년 이상 계속하여 동래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입사생은 식비를 제외한 홍제동 행복(연합)기숙사는 월 10만4천원(2019년 기준), 내발산동 공공기숙사는 월 12만원 정도 부담하며, 기숙사 내 식당과 체력단련실, 도서관 등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모집 내용은 하단 광고 참고)
동래구 관계자는 "동래학숙(기숙사)은 동래 출신 수도권 대학 진학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어 지속적인 지원과 내실 있는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생교육과(550-4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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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6 ㅣ 2019.11.26


온천장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 가장 규모 커
신산업 육성 거점 공간 조성
내년 말 착공, 2022년 4월 완공 목표

어린이 실내놀이터, 공립작은도서관
마을건강센터, 창업지원센터 등 입주 예정

동래구는 온천장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에 본격 나선다. 지난 해 뉴딜사업 선정 이후 실현가능성 및 타당성 평가, 국토부 도시재생 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업비를 확정했기 때문이다.
이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공공 서비스 저하와 상권의 쇠퇴가 심각한 온천장 지역의 자원과 문화를 활용한 상권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이 가운데 혁신 어울림센터 건립은 온천장 뉴딜사업 단위사업 중 사업비가 187억 원으로 규모가 가장 큰 거점 공간 조성사업이다.
온천1동 행정복지센터 옆에 위치한  혁신 어울림센터 건립 예정지는 부지면적 1320㎡으로 건립 규모는 지하 2층 지상 6층, 연면적 4천㎡ 정도로 계획되고 있다. 이곳에 입주할 주요 시설은 △어린이 실내놀이터 △공립작은도서관 △마을건강센터 △창업지원센터 △주차장 △코워킹 스페이스 등으로 복합기능의 도시재생 거점공간 구축을 통한 신산업 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이 센터의 주요 기능이다.
동래구는 2022년 4월 혁신 어울림센터 완공을 목표로 사업진행 과정은 △공모를 위한 사전절차 이행(2019. 11월) △설계용역 공고(2020. 1월) △작품심사 및 평가(3월) △용역계약(4월) △용역완료(10월) △공사업체 선정 및 계약(11월) △공사 착공(2020. 12월) 순으로 진행 중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혁신 어울림센터가 온천장을 대표하는 핵심거점 시설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온천장의 새로운 산업 접목과 확산을 위한 온천, 뷰티, 헬스케어 등 웰니스 이미지가 디자인에서부터 녹아 들어갈 수 있도록 설계단계에서부터 계획돼야 한다"면서 "지역의 자원인 온천수의 온도차를 활용한 신재생 에너지 비율을 높여 궁극적으로는 제로 에너지 건축물 인증도 포함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도시재생과(550-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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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8 ㅣ 2020.01.29


동래방문의 해 맞아 더 나은 미래, 새로운 동래로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새 희망으로 가득 찬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힘차게 떠오르는 새해의 태양처럼 마음속에 간직한 꿈을 향해 늘 도전하시고 바라시는 일 모두 순조롭게 이루시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지난해는 어수선한 대내외 정세로 인해 다소 힘든 한 해였지만 구정에 대한 구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으로 중앙부처를 비롯한 상급기관 평가에서 53개의 기관 표창을 받는 등 어느 해보다 값진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사랑하는 구민 여러분! 구민의 행복과 동래의 발전을 위해 바쁘게 달려온 민선 7기가 어느덧 1년하고도 6개월이 지났습니다. 앞으로도 구정에 대해 큰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시면 저를 포함한 700여 전 직원은 좋은 성과로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지금보다 더 나은 동래의 미래, 새로운 동래로 나아가기 위해 두려움이 있더라도 당당하게 한걸음 한걸음씩 굳은 의지와 열정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나갈 것을 약속드리면서 올해의 구정 운영방향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2020 동래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문화교육특구를 내실 있게 운영하여 명품 문화교육관광도시 동래로 도약하겠습니다.
지난해 평생학습도시 선정과 문화교육특구 재지정이라는 값진 성과를 이루었는데 올해도 소년소녀합창단과 취타대 등 문화사절단을 통해 문화도시 동래를 널리 알리는 한편, 국제교류아카데미와 장영실과학아카데미 등 동래만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여 창의융합형 글로벌 인재를 육성해 나가는 미래교육도시 동래로 거듭나겠습니다.
그리고 올해 동래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머물고 싶은 동래, 다시 찾고 싶은 동래를 만들어 많은 관광객이 계속해서 찾아오고 실질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에도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도시재생을 통해 도시의 활력을 회복하고 활기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온천장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뷰티와 헬스케어 등 새로운 산업육성을 위한 거점공간인 혁신어울림센터를 주축으로 추진해 나가고 아울러 사람과 공동체가 함께 상생하는 진정한 의미의 도시재생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온천인정시장과 동래시장의 시설현대화 사업, 서원시장의 소규모 환경개선사업은 조속히 마무리 짓고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등 구민 여러분이 체감할 수 있는 시책을 적극 발굴하여 올해는 실질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구민의 행복한 삶을 보장하는 건강한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유아들을 위한 실내놀이 체험실 운영 등으로 아이ㆍ부모ㆍ교사 모두가 행복한 동래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개별 기관에서 추진 중인 노인돌봄서비스는 권역별로 통합 운영하여 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가고 치매 조기발견 및 환자가족 지원, 동네방네 지킴이 사업과 찾아가는 건강돌봄사업 등을 통해 구민 모두가 행복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사람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동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구청장 직속의 안전관리단 운영에 내실을 기하고 급경사지 등 재해우려지에 대한 점검 강화 등으로 상시 대비토록 하여 재난 없는 안전 동래를 만들어 나가는데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그리고 수민어울공원 도시숲 조성과 온천천 철교 쿨링포그존 조성, 스마트 그늘막 설치 등 도시 곳곳에 주민 안전 휴식공간을 조성하는 한편, 온천2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등은 우수기 전에 완공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여 침수로 인한 피해가 없는 안전한 동래를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신청사 건립과 생활SOC복합화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신청사 건립은 남은 절차를 미리 준비하고 계획한 일정대로 추진하여 장애물 없는 청사, 스마트 청사로 건립하고 신청사와 함께 조성되는 역사문화공원도 동래구의 랜드마크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달 28일부터 낙민동 임시청사에서 새롭게 업무를 시작하게 되는데 구민 여러분께서 업무를 보시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아울러, 낙민동 임시청사 부지 일원에는 생활SOC복합화 사업을 통해 공공도서관과 생활문화센터, 그리고 다함께 돌봄센터를 2022년에 건립하여 일상생활과 밀접한 기초 인프라 시설을 구민 누구나 집 가까운 곳에서 맘껏 누리고 삶의 질이 한층 더 높아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동래구민 여러분! 희망을 안고 출발한 2020년에도 동래의 행복한 변화와 발전을 위해 이루어 나가야 할 과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한마음으로 동래발전이라는 꿈을 향해 매진해 나간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는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동래구청장
※ 「공직선거법」 제86조에 따라 구청장 성명과 사진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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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4 ㅣ 2020.01.29



2월 13일 오후 3시 개청식 개최 예정
2022년 신청사 완공 때까지 운영

동래구는 1963년 현 청사에 자리를 잡은 이후 복천동을 떠나 낙민동 소재 임시청사(동래구 온천천로359번길 70)에 새 둥지를 틀고 이달 28일부터 새롭게 업무를 시작한다.
이에 따라 지난 11일부터 건축과 문서고를 시작으로 부서별 문서고, 창고, 기록관, 회의실 등의 사전 이사작업을 진행했으며, 주민서비스 불편과 행정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 연휴기간 4일 동안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이전작업을 모두 마쳤다. 임시청사 개청식은 오는 2월 13일 오후 3시 개최될 예정이다.
임시청사는 지상 3층, 연면적 7512㎡ 규모의 가설건축물로서 신청사가 완공되는 2022년 상반기까지 2년여 기간 동안 운영되며, 신청사가 건립돼 복천동 현 청사로 이전하고 나면 이곳에 생활 SOC복합화 사업의 하나로 공공도서관, 생활문화센터, 공동육아나눔터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한편 기존 청사 철거 후 올해 6월부터는 복천동 청사 부지에 지상 9층 지하 4층, 연면적 2만8142㎡ 규모로 동래구 신청사 건립공사 착공이 진행될 예정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임시청사가 현청사보다 업무공간이 협소하여 다소 불편이 예상되지만, 행정서비스 제공에 차질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재무과(550-4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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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34 ㅣ 2017.09.26

이번 동래읍성 역사축제에 대학의 사학과 등 관련 학과 재학생들이 참여해 축제 지원에 나선다.


동의대학교(총장 공순진)는 지난달 28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동래구와 지역 대학생 참여를 통한 지역 축제 활성화를 위한 관ㆍ학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동의대는 오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동래문화회관, 동래읍성 광장, 온천천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23회 동래읍성 역사축제에 사학과, 국제관광경영학과, 외식산업경영학과, 디지털콘텐츠게임애니메이션공학부 등 관련 학과 재학생들이 축제에 참여하게 된다.

문화공보과(550-4092)


10월호는 발행일이 25일에서 31일로 변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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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26 ㅣ 2017.09.26

동래구·행정안전부 등 8개 기관
공동협력식 갖고 협조체계 구축


행정안전부와 동래구는 10월 19~22일 4일간 동래온천에서 열리는 2017 대한민국 온천대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20일 허심청에서 8개 기관·단체가 모여 공동협력식을 가졌다. 〈사진〉


이날 협력식에는 동래구, 행정안전부, 부산시, 한국온천협회, 대한온천학회, 한국관광공사, 국민일보, 한국지역진흥재단 등 8개 기관대표가 참석했다.


이들은 동래구의 온천축제 준비사항과 행정안전부의 온천대축제 공동협력 추진계획 설명에 이어 협력식을 갖고 전국적인 온천이용 붐 조성과 지역경제 및 관광활성화를 위한 상호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온천대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것을 다짐했다.


행정안전부와 부산시는 행·재정적인 지원 역할을 하면서 동래구는 행사진행·홍보 등 축제전반을 준비한다.


한국온천협회는 온천이용료 할인 등 전국적인 온천이용 붐 조성 등을 진행하며, 대한온천학회는 온천발전 연구발표 심포지엄을 운영한다.


또 한국관광공사와 국민일보는 홈페이지·블로그·신문 등의 매체를 통해 온천대축제의 범국민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문화공보과(550-4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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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9 ㅣ 2020.01.29


2022년 상반기 준공 예정
연면적 3000㎡ 규모
4차 산업혁명 창작활동 차별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줄 동래구 청소년수련관이 탄생한다.
동래구는 지난해 말 부산광역시 청소년시설 확충사업으로 최종 선정된 청소년수련관 건립사업을 본격화한다.
이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2022년 준공을 목표로 명륜동 일원(명륜동 793번지)에 건립될 예정이며, 동아리실, 특성화수련활동장, 자치활동실, 청소년 휴게공간 등 다양한 활동공간으로 꾸며진다.
구는 그동안 사업 선정을 위해 건립 타당성 연구용역, 지방재정 투자심사, 공유재산 관리계획 심의 등의 과정을 거쳤으며, 작년 11월에 실시한 청소년 설문조사 결과와 건립심의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설계공모 제안서에 담아 올해 상반기에 설계용역을 발주할 계획이다.
동래문화회관 입구에 자리한 사업대상지 인근에는 사적공원과 학교, 대단지아파트들이 밀집한 곳이어서 접근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청소년수련관이 완공되면 다양한 체험활동과 문화 예술 프로그램 제공, 동아리 활동 지원 등 지역 청소년들의 잠재된 역량개발에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동래구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기술과 관련된 창작 활동을 주요 테마로 한 공간으로 청소년수련관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복지정책과(550-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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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76 ㅣ 2017.09.26

대한민국 온천대축제 10월 19~22일
동래읍성 역사축제 10월 20~22일


우리나라 온천문화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대한민국 온천대축제와 전국 축제로서 명성을 쌓고 있는 동래읍성 역사축제가 오는 10월 동시에 열려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대한민국 온천대축제

 

올해 동래구는 온천산업의 발전과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는 대한민국 온천대축제 주 개최지로 정해져 축제를 개최하게 됐다. 이번 온천대축제는 사람들의 열기로 새로운 온천문화를 만들다란 주제로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동래 온천장에서 개최된다.


축제 무대는 호텔농심 일원과 도시철도 온천장역(하부), 그리고 금강공원이며 이 공간별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호텔농심 일원에서는 용왕제&용왕대제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개막식, 온천 주제공연과 댄싱카니발, 온천합창제, 거리극 등 다양한 볼거리와 족욕, 온천 한방체험, 마사지 체험, 스탬프랠리, 온천수 막걸리 시음행사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거리가 마련된다.


온천장역 하부에서는 영화제, 언더그라운드 DJ파티 등 젊음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행사로 꾸며지며, 금강공원에서는 트레킹 등 자연과 온천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동래온천이 전차종점이었다는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옛날 전차 운행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아트부스를 활용한 온천주제관 등도 마련된다. 


또한 작년과는 달리 동래세가닥줄다리기는 세병교 아래 온천천에서 개최돼 이곳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재미있는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온천대축제의 다양한 정보와 이야기를 좀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플러스 친구 등 SNS을 통해 축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동래읍성 역사축제 


아픈 역사와 위대한 인물을 함께 품은 동래읍성 역사축제는 올해도 다양한 콘텐츠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 23회째인 동래읍성 역사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로 재진입하기 위한 야심찬 전략 아래 오는 10월 20일에서 22일까지 3일간 동래성 사람들 그 역사 속으로…란 슬로건을 내걸고 역사를 바탕으로 축제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된다.


지난해에 이어 기존 대표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고, 관광객 참여를 위주로 한 프로그램이 대폭 강화된다.


특히 예절교실, 역사배우기 OX게임, 동래세가닥줄의 축소판인 애기 동래세가닥 줄다리기 등 가족단위 체험프로그램과 함께 최태성 선생님과 함께하는 역사이야기 등 신설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도심 속 숲속에서 펼쳐지는 이 축제는 동래장터, 조선시대 병영장, 장영실 과학체험전, 전통 공연 등 과거로의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문화공보과(550-4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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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55 ㅣ 2018.04.25

수안치안센터 내 설치
통역안내원 상주 명소 소개


동래구는 지난 9일 구청 제1별관 2층 회의실에서 동래경찰서와 동래구 관광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수안치안센터에서 동래구관광안내소 오픈 테이프커팅 행사를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래경찰서는 수안치안센터 내 일부공간을 활용해 동래구 관광안내소로 운영하는 것에 협력하고, 동래구는 동래부 동헌과 전통시장이 위치해 있어 평소 유동인구가 많은 이곳에 관광안내소를 마련해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동래의 역사와 관광자원을 체계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관광안내소에는 동래 관광명소와 탐방코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관광지도와 안내책자가 비치돼 있으며 외국어가 가능한 관광(통역)안내원이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광안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화관광과(550-4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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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32 ㅣ 2018.04.25

도시 활력증진 지역개발 공모사업
 지난 17일 기본설계 용역 최종보고회
 내년부터 공사 본격 추진 나서


 거리 온천 박물관 조성
 온천장 옛 전차길 테마거리 조성
 윤슬길 경관 개선
 달빛거리 장소 만들기


온천장 활성화를 위한 대형 사업이 점차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동래구는 2017년 도시 활력증진 지역개발사업 정부 공모 사업에 응모해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 심사를 거쳐 지난 2016년 12월 20일 최종 선정된 온정 365프로젝트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동래구는 그간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자문위원회, 중간보고회, 주민 의견 수렴 등의 과정을 거쳐 지난 17일 구청 2층 소회의실에서 온정 365프로젝트 기본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에 따라 이 프로젝트는 올해 기본계획 및 공사를 위한 보상 작업 등이 주로 이뤄지며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공사가 추진될 전망이다.


온정 365프로젝트는 총 사업비 100억 원 정도 투입되며,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간 5개의 주요사업에 연도별로 투자하는 대형 사업이다. 


주요 핵심사업은 △거리 온천 박물관 조성사업 △온천장 옛 전차길 테마거리 조성사업 △윤슬길 경관개선사업 △달빛거리 장소 만들기 사업 △온정365 프로젝트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주변 여가시설 노후화와 획일화로 점차 경쟁력이 잃어가고 있는 온천장이 최근 아파트 건립이 활기를 띠는 등 차츰 회복 기미를 보이고 있다. 또 온천장 보행환경 개선사업도 올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 2016년 3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온천4지구 주택개발 정비 사업도 추진 중에 있는 등 온천장 도시 활력증진 지역 개발사업과 상호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특히 온천장 상권을 획기적으로 변모시킬 온정365 프로젝트가 기본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거쳐 내년부터 본격 추진돼 온천장 활성화에 거는 기대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도시재생과(550-4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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