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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이란

소지자의 국적 등 신분을 증명하고 이로써 소지자에 대해 외교적 보호권을 행사할 수 있는 공문서의 일종입니다.
※ 외국에 여행하고자 하는 국민은 반드시 휴대하여야 합니다.

동래구에서 발급신청 가능한 여권의 종류

일반여권

  • 복수여권(PM) : 유효기간 만료일까지 횟수에 제한 없이 외국여행을 할 수 있는 여권으로 10년의 유효기간 부여 (단, 18세미만자 또는 18세 이상 37세 이하의 남자로서 제1국민역이거나 군복무·의무종사를 마치지 아니한 보충역인자에 대해서는 5년(이내)의 유효기간 부여)  
  • 단수여권(PS) : 1회에 한하여 외국여행을 할 수 있는 여권으로 1년의 유효기간 부여. 여권명의인이 외국으로 출국한 뒤 우리나라로 귀국하였을 때 잔여유효기간에 상관없이 효력이 상실됨

관용여권(PO)

공무원과 공공기관, 한국은행 및 한국수출입은행의 임원 및 직원으로서 공무로 국외에 여행 하는 자와 관계기관이 추천하는 그 배우자, 27세미만미혼인 자녀 및 생활능력이없는 부모 등 기타 여행목적과 신분에 비추어 외교부장관이 특히 관용여권 발급 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자에 대해서 5년이내 유효기간 부여

그 외 여권의 발행처

외교관여권(PD)

  • 외교부 여권과에서 발급(☎02-733-2114)

여행증명서(TS)

  • 여권에 갈음하는 증명서로 재외공관에서 발급

여권분실시 유의사항

  • 여권은 본인의 신분을 증명하는 ‘신분증명서’로서의 중요한 기능을 가지므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분실된 여권을 제3자가 습득하여 위·변조 등 나쁜 목적으로 사용할 경우 본인에게 막대한 피해가 돌아갈 수 있으므로 보관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여권을 분실하였을 경우는 즉시 가까운 여권 발급기관에 여권분실 사실을 신고하고 새로운 여권을 재발급 받으시기 바랍니다. 해외여행중 여권을 분실하였을 경우는 가까운 대사관 또는 총영사관에 여권분실 신고를 하고 여행증명서(여권발급을 기다릴 여유가 없는 경우 등에 발급되는 여권을 갈음하는 증명서)나 여권을 재발급 받으시기 바랍니다.
  • 분실 신고된 여권 상에 있는 사증을 재사용코자 할 경우에는 사증발급 국가 기관의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특히, 미국의 경우는 이를 인정하지 않으며 분실 신고된 후 다시 찾은 여권에 사증이 있을 경우 동 여권을 첨부하여 신규로 사증을 신청하면 단기간내에 사증을 재발급하여 주고 있습니다.
  • 분실로 신고된 여권은 즉시 효력이 정지되오니,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여권의 개념

전자여권(epassport, electronic passport)이란, 비접촉식 IC칩을 내장하여 바이오인식정보(Biometric data)와 신원정보를 저장한 여권을 말합니다.

  • 전자여권의 구성
    • 바이오인식정보 : 얼굴사진
    • 신원정보 수록 범위 : 성명, 여권번호, 생년월일 등
    • 종이재질의 책자 형태로 앞표지에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표준에 따라 제작된 전자여권임을 나타내는 로고가 삽입되어 있으며, 뒤표지에는 칩과 안테나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전자여권앞표지> <전자여권뒤표지>

      ★ 2008년 8월25일부터 접수되는 모든 여권신청은 전자여권으로 발급됩니다. (사증란 추가는 제외)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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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정보

  • 담당부서 민원여권과
  • 담당자 김세미
  • 문의전화 051-550-4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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