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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골다공증이란?

골의 화학적 조성에는 변화가 없고, 단위 용적내의 골량의 감소를 초래하여 경미한 충격에도 쉽게 골절을 일으킬 수 있는 질환을 말한다. 넓은 의미로는 정상인의 성별, 연령과 인종에 따른 정상치와 비교하여 골량이 감소되어 있는 상태를 총칭하여 사용된다.
골 다공화가 진행되면 가볍게 넘어지기만 해도 쉽게 요골하단골절이나 대퇴골 경부(고관절) 골절을 일으키게 된다. 골다공증의 무서운 것은 바로 이러한 골절의 위험성 때문이다.
골다공증에 의한 골절은 대퇴부, 척추, 손목 등의 순서로 많이 일어난다.
특히, 대퇴부 골절은 환자 중 5-20%가 1년 안에 숨지고, 생존하더라도 50%가량은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가 없어 자리를 보전하고 누워 지내게 되는 안타까운 결과를 초래한다.골다공증에 의한 골절의 빈도와 이에 따르는 의료비를 생각할 때 예방이 가장 바람직한 골다공증의 관리방법이다. 예방의 대상으로서 골다공증에 대한 위험인자군을 조기에 찾아내는 일이 중요하다.

원인

  • 생리적인 원인
    • 연령의 증가
    • 여성 호르몬의 감소
    • 운동부족
    • 칼슘 섭취의 부족
    • 비타민 D의 부족(일정 노출의 부족)
    • 칼시토닌의 결핍
    • 흡연, 음주, 약물복용 및 첨가물이 많이 든 음식
    • 과다한 소금과 커피의 섭취
  • 질병에 의한 원인
    • 쿠싱 증후군
    • 갑상선 기능항진증
    • 악성종양

위험 인자

  • 갱년기 여성
  • 조기 폐경 및 늦은 초경, 임신한 적이 없는 경우
  • 골다공증을 가족 중에 앓은 사람이 있는 경우
  • 뼈대가 가는 사람, 운동량이 적은 사람, 심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
  • 과량의 단백질, 커피, 소금, 음주, 흡연을 하는 사람
  • 칼슘, 비타민 D의 부족

증상

  • 요통
  • 키가 작아진다
  • 등이 둥글게 굽어진다
  • 골절 - 골다공증 자체는 비특이적인 막연한 통증을 일으킬 뿐 큰 문제는 없으나 실제적으로 뼈가 쉽게 부러지게 되고 부러진 뼈가 쉽게 붙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심각하다

    ※ 골절호발부위 : 척추, 손목, 대퇴골(고관절)

예방법

  • 칼슘의 섭취
    • 1일 섭취 권장량 : 800∼1,500 mg
    • 칼슘이 많이든 음식 : 우유 및 유제품, 뼈째 먹는 생선류, 콩류, 참깨, 해초류, 호두
    •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는 식품 : 과다한 단백질과 소금의 섭취, 흡연, 알코올, 커피,가공식품 등
    • 칼슘의 흡수를 돕는 식품 : 비타민D
  • 비타민 D의 섭취
  • 올바른 자세유지
  • 여성호르몬 보충요법 - 뼈의 노화를 방지하여 골격을 유지
  • 금주, 금연, 소금과 커피의 양을 줄임
  • 원인질환의 치료
  • 기타 약제의 사용 - 칼시토닌, 활성화 비타민D, 칼슘제제
  • 정기적인 골밀도 측정, 스트레스 해소.
  • 골다공증 예방수칙
    • 최고 골밀도가 형성되기 전인 30세 전후까지 칼슘이나 칼슘이 풍부한 음식을 많이 먹는다.
    • 체중을 실어주는 운동을 적극적으로 한다. 이는 나이와 관계없이 모든 사람에게 해당된다.
    • 일광욕을 많이 하고 비타민 D의 섭취를 늘린다 (특히, 임산모)
    • 술과 담배를 피한다.
    • 골다공증의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40대부터 진단 받는다.
    • 여성은 폐경이 가까워질 때 골밀도를 측정, 전문치료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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